오랜만에 커닐, 애즈워십 하고 싶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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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섭 기질이 강해서 여자분이 핸드폰 보거나 휴식 중이시면 커닐이나 애즈워십하면서 봉사하는 걸 제일 좋아하거든요.. 상대방 기뻐하는 거 보면서 저도 흥분하고.
저는 얼굴 파묻고 있는 보빨이랑 페싯 자체를 사랑해서 삽입하는 바닐라 관계도 제가 거절하는 편이에요 ㅋㅋㅋ 작년에 한 분을 그렇게 해드렸었는데 서로 너무 좋은 기억이었어요 ㅋㅋㅋ.. 갑자기 또 자위기구처럼 쓰이고 싶어서 글 적고 있네요
늦었지만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