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교복입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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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800388
https://dryorgasm.me/fetish/186076
솔직히 지금 나이에 고딩들이 한다고하면 진짜 어린애들이라 걱정되는데
난 개 발정난 첫 남친 개새끼때문에 첫경험이 거의 성폭행수준으로
이루어졌었다.
근데 그상처 뒤로 내몸을 안아끼게되더라
그새끼랑은 진짜 별의별곳에서 ㅅㅅ한것같다.
공중화장실, 옥상, 걔네집, 평소엔 집에 데려다주지도않았으면서 ㅅㅅ얘기나오니까 생리중에도 우리집까지 달려와서 옥상에서 박던 개새끼...
그새끼는 침대에서 자기 ㅈ에 꿀발라놓고 내가핥게했고
항문성교도 당연히 했다.
교복입고 참 별짓다했다.
나한테 술먹이고 성추행으로 시작된 관계.
근데 갑자기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지금 내성향과 내나이론 그때의 일들을 즐길수있었을텐데ㅋㅋ
수치스럽게하는거..강제로덮치는거, 항문성교.. 지금은 다 좋아하기때문이다ㅋㅋㅋ..
저새끼 ㅈ도 작은건아니라 큰편이었지만 진짜 대물만나보고싶다..
들어갈때부터 버거운거,.. 궁금하다.,
너무좋아서 광광 울어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