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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군 중사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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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172301 https://dryorgasm.me/fetish/185821

벌써 20년전이네..

나 일반병 짝대기 두개일때 썰을 풀어보자면 난 전문대졸업하자마자 군대간거고. 여친도 있었지.. 여친이랑은 해본적이 없는상태였지,6개월정도 사귀었는데 함 달라도 안주더라고 가끔 손으로 해주는정도.. 그건그렇고!

당시 여사친이 몇명 있었는데 그중 초딩동창이 여군중사였어, 초5부터 계속 만나던 여사친이고 일반인 몇명 더 여사친이 있었지  서로친해서 내친구들이랑 다들 같이 모여서 달에 한번 술먹고 노는정도..그 여사친 친구랑 내 친구랑 사귀는 상태여서 엄청 자주만났었어.

내가 전곡에서 군생활을 했는데  그 여사친도 양주덕정에서 군생활을하고있었고. 언젠가 흘리는말로 면회 한번 오겠다는거야 그러든가 말든가 했는데 진짜와서 외출을했어.그래서 둘이서 술먹고 노가리까다 헤어졌고..그때 한말이 외박하면 연락해라~그때 밤새 마시자 얘기를 한적이 있어서 몇달후 전화를 해봤지..나오겠다는거야.. 

의정부에서 만나서 술마시기 시작했고  2차까지가서 막걸리때리다가 근처에 뚝방이 있더라고 캔맥주사서 둘이 똥물 흐르는거보면서 마시는데 여사친이 자꾸 춥다는거야 ㅆㅂ 군바리가 추운게 어딧서 하니까 그냔이  모텔가서 더마실까? 내가 술사고 텔비도낼게 하드라고?  근데 기분이 야릇해야 하는데 그런건없고 ㅇㅋ 가자가자 햇지 사실 나도 좀 추웟거든.. 당시 군바리 월급뻔하고 거절할 이유가 하나도 없었지.

맥주랑 과자랑 잔득사서 뜨뜻한 모텔방에서 서로마시다가 여친얘기가 나와서 한번도 못해봣다고 하니까 ㅈㄴ 빙신이다 라고 놀리면서 깔깔대더니 내 대가리를 후려까는거야 . 기분이 안좋아서 나도 대가리를깠는데  넘 씨게 때렷더니 읔 하더니 한참을 고개를 숙이고 아파하길래 내가 여깨를 잡고 미안미안햇는데 갑자기 그냔이 키스를 하는거야..

중요한건 서로 맛탱이가 가서 하자말자 먼 말도 안오갔는데 갑자기 섹타임으로 분위기가 잡혔어.. 걍 침대까지 가지도 않고 옆방바닥에 눕혀버리고 그냔옷을 팬티만 남기고 다 벗겨버렸지.

그냔이 얼굴이 이쁘진않은데 163cm에 슬랜더? 몸매는 괜찮은데 좀 말랐어 ㄱ ㅅ 은 크지않고 중찌?에서 약간 작은정도였지 열심이 빨고 주물럭거리고 팬티를 벗기고 ㅂㅈ에 입을 대려는데 이냔이 사전준비를 햇나 존슨즈베이비 로션냄새가 팍 나는거야.. ㅂㅃ을 하려는데 내 머리끄댕이를 잡더니 잠깐" 하더라고

조졋나 햇는데..한마디 하더라.. 씻고와! ..순간 나도 모르게 아 맞다 하면서 ㅈㄴ 찌질한말투로 그냔한테 내가 씻고오는동안 옷입지마라? 하니까 쭈그리고 앉은상태서 자기 가슴을 가린채로 미소를 좀 섞은표정으로 날 뚜러지게 보는거야.. 그럼서 끄덕거리더라고..

근데 문제는 지금부터야..

화장실서 씻는데 갑작 여친생각이 나는거야..ㅈㄴ 죄책감도 생기고 오만생각이 막 오가는중 이놈이 죽어버렸네.?. 아 모르겠다 하고 일단 이놈부터 세우고 가야지 하는데 술취함+죄책감=죽어도 안서는거야 ..기다리다 못한 그냔이 내이름부르면서 ㅇㅇ아 뭐해? 

아잠깐만 하고 아무리 애써도 안서는거야..그래서 일단 안선채로 들어갔지..그냔이 내껄보더니 어읔 다벗고 오네? 하는거야 .. 그말에 민망해져서 머뭇거렷더니 그냔이 내껄 ㅈㄴ 주물르는거야 근데 그냔도 선수는 아닌게 움켜줫다 놧다 이짓만하니까 이게 아팟다 안아팟다만 하고 서질 않는거야 그래서 내가 그냔 입에다 갔다대면서 빨아보라는 식으로 손짓하니까 . 대뜸 "나 이런건 안하는데?' 하는거야.. 속으로 ㅆㅂ 이냔은 뭐여 도데체..하면서 침대로 눞히니까 내가슴ㄲㅈ를 빨면서 꽈추를만져주니 어찌어찌 서긴 서데? 그래서 ㅂㅃ하려는데 이냔이 또 다시 야야 잠깐 하더니

야 나도 씻고 올께 하면서 걸어가는 그냔 뒤태반 보다가.물소리만 듣고 기다리닥...........하....ㅆㅂ..그짧은시간에 애간장 ㅈㄴ태우면서 기다리다 또 죽은거야..

씻고 방에 들어오는데 와 역시 몸매는..ㅆㅂ 지린다..생각하는데..하여튼 그냔 손을 내 ㄲㅊ에 대니 좀 만지작거리다 안되겠는지 입으로 좀 해주더라고 . 근데 진짜 경험이 없는지 야동에서 보는것처럼 찰지게빠는게 아니고 주둥이로 물고 오랄을 해야하는데 입을 다 안다물고 걍 흉내만 내는거야 그래서 내가 그냔 대가리를 잡고 막 움직이니까 빳빳이 서더라고 그래서 다시 그냔을 눞이고 ㅂㅃ을 하려는데 엄청 젖어있더라고 이건뭐 누가 먼저 사정을 햇나싶을적도로 물이 ㅈㄴ 많은거야 열심히 ㅂㅃ하는데 먼맛은 딱히 안나고 걍 미끄덩한 액체같은것만 ㅈㄴ 빨다 삼키고 빨다 삼키고 대가리속은 암생각이 없고 ..ㅋㅋ 한참 빠는데 내이름을 평소와 전혀 다른 개 부더러운 말투로 내이름을 부르면서 ㅇㅇ아 넣어줘..하더라고..근데 이때 장난끼가 발동한 나는 대가리만 넣으려다 말고 비비다 말고 하니까 그냔이 내꺼를 꽉 잡더니 자기몸을 밀면서 귀두를 반쯤쑥 넣는거야 오~ 이게 먼느낌???? 하면서 에라 모르겠다하고 끝까지 밀어넣어버렸지..(와우 첫경함삽입..이건 황홀 그자체였어)그러니까 그냔이 앵앵거리는데 ..ㅋ..ㅆㅂ 여군 별거없네 생각햇지. 워낙 친하고 오래된 친구라 그냔은 내가 첫놈이 아닌줄 알고있었고.

진짜 대가리가 멍~ 하면서 신세계에 와있는듯한 느낌이었어.. 머 누가 가르쳐준적도 없는데 나는 ㅈㄴ 열심히 하고있었지..

 

하ㅆㅂ 전화오네 ..짬나면 이어서 써볼까요? 노잼이면 찌그러질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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