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해성사..
중2때부터 허벅지 중간? 보다 살짝 위에 올라온 정도였는데.. 복도 계단 올라갈 때 뒤에 남자애들 있으면 팬티 보여주고 싶어서 일부러 두계단씩 올라가고 했어요..
교실에서도 남자애들 있으면 의자 사이 보폭 넓게 건너가면서 팬티 봐주길 바랬어요..
그러다 학원 강사였던 6살 차이나는 쌤한테 중3방학때 처음 따먹혔어요..
첫경험을 강사쌤 자취방에서 했는데.. 처음에는 콘돔 끼고 했어요..
끝나고 오빠 자취방에서 자고 다시 학원 가서 친구들이랑 같이 그 쌤 수업 들었어요.. 첫경험이라 아랫배가 아리듯이 아팠어요. 그뒤로 방학 끝난뒤에도 학원 끝나거나 주말마다 가끔씩 강사쌤 자취방 가서 띠먹히다가 어느샌가부터 콘돔 안끼고 싶다고 하셔서 안끼고 밖에 싸다가 저도 모르게 그냥 안에 싸라고 말해서 질내 사정받았어요.. 나중에 임신 당할까봐 두려워서 콘돔 끼자고 했는데 그러면 잘 안느껴진다고 생보지로 받고 피임약 먹었어요...ㅠ
그 쌤한테 길들여져서 지금도 맛있는 남자 먹을땐 노콘섹스 선호하고 있어요.. 말로는 밖에 싸달라고 하면서 막상 절정에 오르면 상대 허리 다리로 감싸서 못 나가게 해버려요.. 제 보지에 정액 가득 담겼으면 해서요.. 이젠 보지에서 정액 흐르는 그 느낌이 너무 좋아요..
그리고 사귀는 사이보다는 남사친이나 섹파로 만나는 게 좋아요.. 좀 많이 이상취향인 거 같은데 ㅠ 뭔가 사귀는것도 아니고 썸도 아닌데 그런 불건전한 간극에서 오는 자극이 너무 좋아요.. 종종 따먹히다가 연락 끊기는 그런 먹버 당하는 것도 너무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