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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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860283
https://dryorgasm.me/fetish/184511
나 중2때 고모집에서 가족 모임하고 내가 일찍 잠들어서 날 두고 엄마 아빠 집에감.
새벽에 화장실 가려고 나오다가 거실에 티비가 켜져 있어서 멈칫 했는데 빍은 화면 나올때마다 고모부가 고모 입에다 박는게 보이더라구 그러다 사라졌는데 손은 ㅈㅈ 흔들어주고 아마 사타구니 밑으로 들어가서 알까지 빨고 다시 올라와 츕츕 소리내며 빨더라. 그리고 고모 옷을 벗기더니 뒤로 돌려서 뒤치기 하는데 박을때 마다 덜렁 거리는 큰 가슴 아직도 기억나네 그때 고모 알몸도 처음봤고,
고모부가 입에다 싸고 나니 휴지에 뱉고 마무리까지 빨아 주더라고~ 지금 생각하면 고모 가슴 크고 몸매는 별로 였는데 마인드는 굉장히 좋았던것 같다. 두분 하면서 뭐라 뭐라 하는데 잘 안들리지만 고모가 다 들어주는듯
그때 사람이 하는것 처음봤음 더럽기도 했고 왜 밥막는 입에 그러나 했는데 진짜 매일 생각 나더라 고등학교 졸업할때까지만해도 고모 생각하면서 자위했던 기억이 그러다 대학가서 여친 만나거 하니 서서히 멀어지더라
이래서 근친이 생기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