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토리 입장에서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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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807601
https://dryorgasm.me/fetish/184370
누군가를 쾌락을 매개로 망가트리는 건 재미가 있어.
성적 쾌락으로 이성이나 도덕, 원래의 애정 같은
긍정적이고 세뇌된 가치들을 조금씩 포기해가는 과정 말야.
반대로 그 망가지는 누군가가 나의 연인이고,
타인을 통해 그게 구현되는 걸 목도하는 게...
어떤 부분이 포인트인지 정말 모르겠다.
물론 공급과 수요가 서로 동전의 양면이니
그들이 있어서(?) 나도 즐길 수 있는 부분이긴 하지만.
늘 그들이 어떤 영역에 있는지 생각외로 하나도 이해가 안가.
반대쪽이니까 어느정도 이해할 법도 한데도 말야.
진심으로 1도 이해가 안가서 나 스스로도 의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