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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글보고 쓰는 마사지 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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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344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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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dryorgasm.me/fetish/187909 복사

저 밑에 노래방 보도썰 쓴 사람임

당시 노래방보도 한창 불러놀다가 2차비용이 너무 창렬하다 느껴졌음

그러다가 모텔에서 잤는데(직장이 편도 45분 거리라 담날 출근이면 항상 모텔서 자고갔음)

그렇게 약간 보도랑 노는거에 현타올때쯤 모텔휴지곽에있는 출장마사지가 궁금해졌음 퇴폐가 맞는거같긴한데 긴가민가했음 혹시 퇴폐아니더라도 마사지만 받아도 좋다고 생각하고 전화해서 부름

좀 있다가 태국애가 왔는데 체구는 작고 이쁘장했음

마사지 받는데 엄청 시원한건 아니고 적당한 정도? 아로마마사지였는데 한 2,30분 남았을때 엉덩이 골쪽을 살살 문질러대더라

신음소리 좀 내고 들썩거리니까 오빠좋아요? 이러면서 핸드5만 섹스 10만 이러더라 보도보다 훨싼데 네고하고파서 9만 이러니까 수락하더라

ㅅㅅ하는데 질압이 엄청 좋은 느낌은 아니었는데 부드럽게 잘했음

보도애들은 는 한 8,90프로가 지들힘들다고 무조건 정상위만 하고 여성상위, 후배위 이런거 거의 안해줬는데 얘는 알아서 여성상위하더라

첫 출장마사지 굉장히 만족하고 그 다음번에는 인터넷에서 한국인 출장마사지가 있길래 불러봄

그냥 적당한 여자가 왔는데 마사지가 진짜 미쳤었음 완전 시원 그자체. 난중에 일반 스포츠마사지같은거 해봤는데 그거보다 시원

그리고 당연 2차가 있을줄 알았건만 그런거 없는 찐마사지라 했음

그래도 마사지가 너무 좋아서 만족함

그래서 그 뒤에 다른 한국인마사지를 불렀음

가격대가 좀 있는편이었는데 온 여자가 키 엄청작고 완전 마른 여자였음 나이는 나보다 조금 연상?

당연히 마사지가 있을줄 알았건만 그냥 연애모드의 떡치기...조금 실망해서 난 마사지 있을줄 알았다 좀 비싼거 같다니까 연애하는거처럼 잘해주겠다고 하면서 두번이든 세번이든 두시간동안 하면된댔음

아쉬운 맘뒤로하고 섹스에 집중하자했는데 말한거처럼 진짜 연인모드로 해주긴하더라 체구가 작아서 그런가 보지도 많이 쪼이고

근데 두번 하고싶어도 술도 먹었겄다 그게 될리가 없었음

그냥 옆에도 끌어안고 얘기나하다가 끝. 그 뒤로 한국마사지는 안부르고 그냥 타이만 불렀음

그리고 기억나는 타이마사지사가 있는데 딱 봤는데 피부가 엄청 하얘서 한국인이온줄 알았음 근데 얼굴을 자세히 보니 동남아삘이 있긴하더라

마사지 적당히 잘하고 2차하는데 와...나 돈주고 ㅅㅅ하면서 그렇게 기승위 열심히, 잘 하는 여잔 첨이었음

엄청 힘들어하면서도 야동에서나 보던 스킬로 흔들어대는데(위아래로 피스톤 아니고 앉은채로 앞뒤로 비비는거) 진짜 못참겠더라

그렇게 걔가 해주는데 클리쪽으로 손 가져가서 문지르니 소리 못참고 세어나오면서 더 꼴렸음

이렇게가 나름 괜찮았던 출장이었고 반면 ㄹㅇ쓰레기같은 출장이 있었음

내 친구를 마사지쪽으로 끌여들였었는데 걔랑 두명불러서 같이 하자했었음

그리고 여자가 왔는데...둘다 ㄹㅇ돼지에 가까운데다가 그간 왔던애들은 좀 순하게 생긴면이 있었는데 얘들은 태국에서 껌꽤나 씹었을꺼같이 생겼음

그래도 우짜겠음 해야지 그렇게 마사지 받는데 진짜 5분동안 마사지도 아니고 등 문질문질거리면서 지들끼리 태국어로 먼 말 하드만 오빠들 섹스섹스 이지랄...

쌩까고 마사지 더하라고해서 하는둥 마는둥하는 마사지라도 좀 받고 결국 섹스하는데 그나마 이쁘장하게 생긴애 내 친구한테주고 박는데 진짜 허벌보지더라. 둘다 그랬음. 난 어떻게든 쌌는데 친구는 싸지도 못함

2대2로 부르니까 오로지 섹스에 관심있겠다 싶어서 그런애들로 넣어준듯. 이후론 절대 친구랑 같이 안부름

 

그리고 당연 출장말고 내가 방문하는 타이마사지도 받아봄

집근처에 타이마사지집이 있어서 낮에 방문했는데 머리 노랗게 한 단발머리에 키큰 건강미넘치는 미인이 마사지 해주는데 진짜 시원하더라

마사지 끝날때쯤 핸드3만원이래서 섹스는 안되냐니까 안된다하드라 아쉽지만 대딸로 만족하고 낮이라서 안되나 싶어서 다른날 새벽에 방문함 그때 새로운 여자가 들어왔는데 얼굴은 그냥 그런데 좀 하얘서 한국인같고 마사지가 기깔났음

그리고 얜 한국말을 조금해서 마사지 하면서 스몰톡킹도 시도하더라. 근데 역시나 핸드밖에 안됐음. 지들은 여기서 섹스는 하지말라고 교육받았대

그렇게 걔한테 대딸받고 마사지도 넘 좋고한대 걔가 "오빠 다음에도 불러줄꺼야?"이랬음. 이름머냐고 하니까 민주라고함(태국이름 어려우니 지들끼리 한국식으로 하는듯)

알았다고 하고 그 이후 방문했을때 사장한테 민주 불러달라니까 사장이 "민주가 얼굴은 그냥그런데 마사지를 진짜 잘하죠" 이러긴했음ㅋㅋ

그렇게 걔랑 세번? 네번정도 했을때 혹시 밖에서 따로볼수있냐고 물었음 대가는 지불하겠다고 하니까 라인아이디 알려주더라(태국도 라인쓰는거 그때 처음 앎)

그리고 밖에서 만났는데 한국어를 꽤하니 말도 통하고 섹스도 만족스럽고 섹스하는김에 마사지도 해주고 만족스러웠음 그렇게 걘 두세번 만났을때 어느날 연락안되고 그 마사지샵서 민주 찾으니까 태국으로 돌아갔다함. 사장말론 몇개월에 한번씩 애들 바뀐다고. 그뒤로는 거기 안갔음(굳이 그래서 안갔다기 보다는 그때쯤 유흥에 돈쓰는걸 아까워하기 시작함)

또 하나의 마사지샵 에피가 있음. 친구랑 전주로 여행갔다가 마사지샵가자함. 걔도 마사지 좀 다니고 했다고함. 마사지어플로 젤 평좋은데 찾으니 어디 엄청 번화가인곳 나오더라 거기서 각자 방에 들어감.

내쪽 이쁘고 활발한 여자였음. 여태껏 갔던곳은 샤워실이 따로있었는데 여긴 방안에 있더라 먼저 씻자더니 똥꼬까지 빡빡씻어줬음ㅋㅋ

난 머 그거말곤 여타마사지와 차이가 없었는데

하고나와서 친구가 하는말이 백마가 들어왔다함

진짜 겁나 부러워서 어땠냐니까 이쁘고 늘씬했다함

그리고 노콘옵션도 있었다고함. 했냐니까 성병쫄려서 안했다는데 나였음 백마안에 언제 싸보겠누 하면서 했을듯

그 친구랑 담에 전주 또가믄 내가 백마부르겠다했는데 그 뒤로는 못갔음...

마사지썰 풀고나니 어지간히도 많이 갔다싶네

마사지나 노래방 끊은이유가 돈+ 그뒤로는 끊임없이 여친들을 사겨서 그런데 지금 장거리중이라 가끔 밤에 가볼까싶긴한데 집근처 타이샵이 중국마사지로 바껴서 가기 꺼려지긴함

마사지썰은 이정도고 담에는 여친들썰 풀어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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