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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들썰(+스와핑)(스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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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716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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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노래방, 마사지 썰 푼 사람임

친구들이랑은 잠자리 얘기같은거 잘 안하다보니 여기다가 풀게되네

(편의상 한달 이렇게 사귄 애들은 빼겠음)

 

1. 내 첫여친은 군대갔다와서 만남(좀 늦게 연애를 시작함)

20살인 걔도 내가 첫연애였는데, 걔 뒤로는 다 선섹후사같이 됐었는데 걔랑은 서로 첨이라 좀 머뭇거리다가 첫경험한게 100일기념 여행가서였음

걔랑 그전까진 가슴애무만 신나게했음(텔 안가고 걔 집 근처 공원에서...)드디어 첫경험이다! 하고 넣는데 진짜 안들어감

나도 첨이라 구멍 잘 못찾기도 했는데 다리 쫙 벌려서 구멍제대로 찾고넣으려해도 진짜 안들어감. 걔도 엄청 아파하고. 애무는 진짜 길게해서 완전 홍수수준이었는데도 안들어갔음. 결국 그날 실패함...걔가 입이랑 손으로 해주고 마무리지었었음. 그뒤로 두번 더 시도했는데 똑같이 실패했음.

걔가 술마시면서 그러더라 "오빠. 나 술 엄청 많이 마셔서 완전 꽐라됐을때 하는게 차라리 나을꺼 같아"라고. 당시 서로 첫경험인데 그건 아닌거같아서 천천히 하자고 달랬음

그리고 4번째 도전에서 내가 위로 안가고 걔가 내 위로 올라와서 시도함. 그렇게 하니 힘주는게 조절되는지 들어가더라. 물론 첨이라 그런지 진짜 잘 안들어감.

그리고 하고나니 완전 피범벅. 아다땄다는게 이런거구나 싶었음( 그 뒤론 아다못따봄...)

그때부터 매일같이 했는데, 한 두번정도까지는 처녀막이 조금 남아있는지 피가 조금씩 나더라.

얘랑 연애가 좀 길었음. 3년정도. 그외에는 길면 1년정도였는데 얘랑 길어서 그런지 에피소드가 좀 있는데 젤 기억나는건 골목에서 한거임

얘가 엄청 소심한애라 약간 변태적인거? 그런거는 절대 안할꺼같은데 술 많이 마시면 조금 과감해졌음. 그날도 서로 술좀 많이 마시다가 밖에 나와서 술집 옆 골목으로 가서 내가 내꺼 빨아달라함. 난 술김에 한말이기도 했고, 절대 안할줄 알았는데 아무말 없이 내 바지 벗기더니 쪼그려앉아서 빨았음

거기가 대학가 대로변 옆에 있는 골목이랑 사람들 막 지나가는곳이었음 진짜 가다가 고개돌리면 보이는곳. 물론 가로등하나없어서 엄청 어둡긴함.

그렇게 1,2분정도 빨다가 다리아프고 턱아프다길래 그대로 벽짚게 하고 뒤치기로함. 사람들도 지나다니고해서 쎄게는 못하고 감질맛나게 박았는데 소리 진짜 잘참더라, 목석처럼 참았음. 그때 사람들이 지나가다 봤을지는 모르겠음. 그 뒤로 인터넷에 올라오는거 아닌가 쫄리긴했는데 다행히 찍히진 않은듯

그날이 기억에 남는게, 첫 노콘이었음. 얘가 3년만나면서 노콘허락해준적은 그날이 첨이었음. 진짜 피스톤질하는게 아닌, 그냥 한번 넣어보는거도 거절했었음...암튼 걔랑 섹스는 좋은거도 있고 안좋은거도 있었음

좋았던거는 내첫경험+아다딴거 + 얘가 거기 냄새가 진짜 좋았음. 진짜 하루종일도 빨수있는 그럼 냄새랑 맛이었고(약간 시큼한) 얘도 애무를 좋아해서 잘 맞았음. 그리고 술좀 마시면 공원화장실같은데나 계단같은 야외에서도 가끔해줬고.

반면 안좋았던거는 무조건 콘돔.(난 얘땜에 진짜 다른사람들도 다 무조건 콘끼고하는줄 알았음) 그리고 얘가 삽입을 길게 못했음. 5분정도하면 아파서 힘들어하는? 그때 나 20대 초중반 시도때도 하고싶을땐데 하루 두번한적이 없었음...

 

그리고 두번째는 애 둘있는 이혼녀. 첫번째 여친 친구임. 대학때 같이 친구였고 얘랑은 대학졸업하고 4년정도 지났을때 자주 술마시고 어쩌다가 키스갈기고 사기게됨

얜 애가 있으니 밤에는 집에들어가봐야해서 주로 섹스시간이 직장 점심시간에 모텔가서 후딱하는거였음

난 얘랑해보고 아 보지차이가 겁나 나는구나 깨달았던게

진짜 넣고만 있어도 쌀꺼같았음 그리고 전여친은 내가 박으면 그냥 박혔는데 얜 박히면서도 허리를 겁나 움직여대니까 내 페이스 잃고 싸버리는?

그리고 얘랑 드디어 노콘으로 했음. 콘돔 싫다더라 느낌 안좋아서(내가 니가 이래서 속도위반으로 결혼했지 하면서 놀리기도함)

얘랑 기억나는게 우리 부산사는데 부산에 카섹의 성지가 있음

거기가보자는거임 갔더니 차가 흔들리는건 잘 모르겠고 나와있는 사람은 하나도 없는데 주차된차는 겁나많았음

우리도 거기서 카섹을 했는데 그냥 한마디로 '겁나 불편'으로 정리될꺼같음

내차가 세단이라 더 불편했던듯

그리고 얘 보지에서 물 넘많이 나와서 차시트도 다 젖어버리기도 했고...

그리고 한번은 저녁에 술먹고 모텔에서 하는데 얘가 하다가 잠들어버림

나혼자 더 박는데 1분도 안돼서 밑에가 완전 바짝 말라버리더라. 그래서 모텔에 있는 일회용 젤바르고 마무리했는데 얘가 담날 보지 너무 아프다고 머한거냐고 닥달엄청하더라.

아 그리고 얜 골뱅이 진짜 좋아했어, 얘 뿐만 아니고 그뒤로만난 여자들 모두 골뱅이 엄청 좋아했는데 첫여친만 절대 안된다함.

보통 화류계쪽애들 하는말이 골뱅이 절대금지라는 말을 하도많이들어서 난 여자들 싫어하는줄 알았는데 첫여친만 싫어했던듯.

그리고 얘랑 잊을 수 없는 기억이 있는데 스와핑을 한적이 있음.

얘가 자기 친구가 이혼앞두고 있는데 남자친구가 있다고했고 그 뒤로도 종종 그친구 얘길 나한테 했었음. 그러다가 어느날 혹시 스와핑생각있냐고 하는거임. 난 좀 당황하기도하고 떠보는건가 싶어서 그건 좀...하면서 미적대다가 하고싶냐고 하니까 한번 해보고싶다는거. 그래서 스와핑 대상을 어디서 구하냐 인터넷같은거 뒤져야하냐 하니까 전에 말했던 자기친구 커플이랑 하고싶다는거...그때 솔직히 스와핑 겁나 관심있었는데 막상 나는 모르지만 여친 아는사람이랑 한다고 생각하니 많이 머뭇거리게됨. 내 반응이 부정적이지 않아서 얘가 용기가졌는지 자꾸 해보자고했음. 그래서 여차저차해서 수락했고 문제가 그냥 각방서 애인만 바꿔서 하냐. 아니면 같은 방에서 다같이 하느냐였는데 얘랑 저쪽커플이 같은방에서 하고싶다함

결국 수락하게 됐고...모텔로 같이 갔음. 근데 문제가 생긴게 남녀4명은 안된다는거임. 그래서 얼굴만 붉히고 다른모텔 찾아감ㅋㅋ 거기서 2명씩 따로 들어가고 우리 방은 투베드 달라고해서 그쪽커플이 우리방에 왔음

와...진짜 떨렸음. 일단 여친 친구가 진짜 이뻤음. 내 여친도 어디가서 꿀리는 얼굴은 아닌데 비교가 안됐고. 내 여친은 골반미인이긴 하지만 aa컵이었는데 얜 가슴도 적당히 컸음. 문제는....상대방 남자였음. 난 키도 큰편이 아닌데다 운동안한지 오래돼서 몸도 별론데 얜 키도 180정도에 딱봐도 운동한몸.

진짜 온갖 생각이 교차함. 얘는 먹고싶은데 저런애랑 하던애가 나랑 하고싶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상대커플도 스와핑 하고싶은데 사람찾기가 쉽지않아서 우리커플이랑 했을듯)...암튼 각자 침대하나씩 잡고하는데 잘 안섰음...겁나 긴장돼서ㅈ그랬음. 반면 상대남자는 잘세우고 바로 내여친한테 애무도 없이 박더라.

내가 못세우니까 얘가 입으로 해주는데 진짜 이쁜애가 얼굴 빨개져서 빨아주니 겁나 꼴렸음. 근데 문제는 콘돔이었음. 콘돔만 끼려고하면 섰던거 죽어버리는거임. 걔가 그거보더니 안에 안쌀 자신 있으면 없이 하자고 했음. 근데 그새 내여친이랑 그 남자는 한번 끝냈음.(조루인거같더라) 그리고 우리가 하는거 지켜봤음...

긴장하든 머든 콘돔안쓰고 빨아주니 죽진 않아서 하는데 보지느낌은 내여친이 훨씬 좋은데 얜 이뻐서 꼴리더라. 나 술마시지 않으면 길게하는편은 아닌데 긴장해서그런가 쌀듯쌀듯 잘 안나와서 삽입만 20분넘게하다가 배에 쌌음. 그리고 내여친이랑 그남자랑 다 지켜보더라. 난 여친할때 딱히 보진 못함. 근데 두여자다 소리를 거의 안냄. 내 여친은 원래 섹할때 짐승같이 소리내는데 얘도 글코 남친 눈치보여서 소리 거의 참은듯.

암튼 그 이후 먼가 얘랑도 좀 어색했음. 꼭 스와핑때문만은 아닌데 스와핑 이후 얼마안가서 헤어졌음. 내가 딱 얘 만날때까지 조금 순수했던듯. 얘 이후 노래방다니고 마사지다니고, 직장동료(아줌마)랑 원나잇도 하고 했는데, 지금 생각하면 아쉬움. 지금이라면 좀더 즐겁게도 하고 한번으로 안끝내고 더하기도하고, 어케 다른커플 찾아서도 할수있었을거같은데 그게 참 아쉬움.

그 다음 여친은 그 뒤로 3년쯤 후에 만남. 그 사이가 밑에 썰푼 노래방보도+마사지 겁나게 할때였고.

암튼 나보다 7살연상이었음. 다리 겁나 이쁘고 외모가 완전 내스탈이라서 대화도 잘통하고 사귀게됨. 사실 선섹후사였는데 술 엄청 먹고 얘가 우리집 오고싶다고 쫄라서 우리집왔고 얘가 씻으러들어갔는데 나도 술김에 옷다벗고 같이 씻자고 들어가서 샤워장에서 서서 뒤치기로함. 그때 진짜 개빨리 쌌음. 얘 다리가 엄청 이뻐서 더 꼴렸고. 얘랑 하기전에 마사지도 다 끊고 꽤 오랬동안 안하기도 했음.

빨리싼게 쪽팔려서 후딱씻고 들어와서 침대에 누웠는데 얘가 입으로 해주더라 여차저차 세워서 얘가 위에 올라가서 여성상위로 했는데 장차 2시간을 삽입만함....과음+한발 뺀거+얘 보지가 글케 안쪼이는거땜에 못싸고 계속함. 근데 얘도 안쉬고 계속하더라. 내침대 라꾸라꾸였는데 ㄹㅇ부서질뻔함.

그렇게 해서 얘랑 사귀게됨. 그리고 비로소 질싸를 아무렇지 않게 허락해주는 여자를 만남. 안전한날은 그냥 질싸. 위험한날은 바깥싸로했는데 얜 콘돔 극구반대하는 스타일이었음. 나중에는 피임약도 먹었고(한달만에 약부작용 넘 심하다고 안먹음) 임플라논이나 미레나도 고민했었는데 그거까진 안함. 그리고 그때 알게된게 질싸하고나서는 씻고나서도 한참동안 정액이 물같이 돼서 질질 흘러나오는거 알게됨.

얘의 진짜 좋았던거는 내가 하고싶은건 에널빼고 다해도 된다는거였음(치질이 있어서 에널은 절대 안된다더라) 내가 강제로하는거에 로망있었는데 그거도 허락해줘서 머리채 겁나쎄게잡고 눕혀서 목조르면서 하는거도 좋다고하고 질싸 안되는 날에는 입에다 싸는데 분명 맛없을껀데 맛있다면서 입맛다시면서 먹는게 진짜 이뻤어.

그리고 둘이 술마시고 걷다가 걔가 소변마렵다고 노상방뇨하는거 봐주다가 내가 급꼴려서 거기 바로옆에 고물상같은거 있었는데 그 cctv앞에서 하고싶다니까 박으라고 해서(ㄹㅇ 그냥 "하고싶으면 말하지 말구 박아"라고함) cctv등지고 하기도 했고, 걔 아파트 공원 벤치에서 훤한 가로등 아래서 앉아서 한적도 있고, 걔 옆집 대문에 걔 손받쳐놓고 뒤치기 하기도함. 걔가 좀 개방적이라서 만났던 애들 대부분 자기 야동안본댔는데 걔랑은 야동도 같이 많이보고(난 다운받아보는거 위주였는데 걔가 스트리밍 사이트 알려줬음) 떡툰도 같이 보고했음.

걘 나이가 있으니 근래만났던 사람들 다 40댄데 다 물자지였어가지고 내꺼가 그사람들꺼보다 작아도 딱딱해서 넘 좋다고 했음ㅋㅋ

그러다 결국 헤어졌네 걔 주사가 좀 심해서 그거땜에 자주 싸우다 결국 헤어짐.

 

4번째 여친은 ㄹㅇ외모갑, 가슴 개큰애였음. 나도, 주변사람들도 얘가 왜 날 만나는지 알수없는 그런외모였음( 꽃놀이가서 걔 사진찍어주고있으면 와...이쁘다 하면서 지나가는 사람들도 있었음) 가슴은 너무커서 걔 옷고를때 가슴 안두드러지는 옷 고르느라 쇼핑시간 넘 길어서 힘들기도 했고, 학생때부터 한국에는 맞는 사이즈가 없어서 아빠가 사다주고 했다함. 

근데 반면 골반은 아예 없어서 골반커보이게 테니스치마같은거 자주입었음.

암튼 얘의 압권은 보지였음. 두번째 말한 여친도 진짜 좋았는데 얘는 지렁이 천마리 기어가는 느낌에, 이전여친들은 보지에 힘줘봐라해도 크게 다른거 못느꼈는데 얜 힘주면 움직이기 힘든걸 떠나 아플정도로 쪼였음.

근데 그게 문제였음. 얘랑은 진짜 3분도 못하고 자꾸 싸버리니까 자존감이 떨어지는거. 그래서 내가 롱러브콘돔 쓰고하고싶다니까 얘도 콘돔 절대 싫다는 거임...그리고 얜 넣으면 자꾸 힘주고 자기 느끼기 좋은 부분으로 문질러대니까 더 버티기 힘들고, 얜 참으라고만 하고...그리고 얜 입으로 받는거, 하는거 다 질색했었음, 골뱅이는 진짜 좋아하면서 입은 결사반대(결벽증이 진짜 심하긴함. 섹스할때 많이 번거러울정도) 그래서 얘가 내가 만났던 애들중 몸매, 얼굴, 보지 다 압도적 최고였지만 섹슨 가장 적게한듯. 1년간 사겼고얘가 거의 우리집서 살다시피했는데도 연애 극초기 이후엔 섹스리스부부처럼 가뭄에 콩나듯 한듯.

그런데 얘랑 섹스가 가장 재미없었지만 그놈의 외모, 보지느낌땜에 지금여친이랑 할때도 종종 생각나는 애임...

 

마지막은 지금 여친임. 얘랑은 게임에서 만났고 롱디임(온라인에서 연애시작하게될줄은 상상도 못했는데) 롱디라 그런가 첨으로 폰섹도 참 많이함. 페이스타임으로 서로 자위도 하고 그랬음

롱디라 한달에 두번정도 시간맞춰서 2박3일정도 만남. 얘랑도 선섹후사도 얘도 보지느낌 장난아님. 근데 첨에는 무조건 콘돔 고집함. 근데 나도 첫여친 이후 만난 여친들이 전부 노콘주의였다보니 콘돔이 너무 싫었음. 그래서 그냥 한번두번 콘돔하라는거 쌩까고 그냥 하다보니(얘도 박으면 그대로 박히는애) 얘도 노콘에 맛들임. 

기억나는 에피소드가 사귄지 딱 두달째. 얘 생일인 달에 내가 서울로갔음. 호텔잡아놓고 관광도 하고해야하는데...

2박3일간 이틀째 저녁밥말곤 밖에 한번도 안나가고 섹스만 했음. 그전에 얘랑 만난지 얼마안됐을때 얘가 자긴 몇시간이라도 할수있다고함. 그 전 남친들 운동했어가지고 엄청 오래 많이 했다고해서...그 말듣고 자신감 좀 떨어짐. 난 한창 왕성할땐 첫여친이 삽입 오래못해서 2번한적 거의 없고, 이젠 나이도 30대중반되는 두번, 세번 할 자신이 없는거임. 그래서 내가 나 비아그라같은거 먹고할까? 하니까 걔가 굳이? 이랬는데 내가 자신이 좀 없다했음(그 전에 했을때도 얘가 글케 만족한거같진 않았음) 그러니까 걔가 그럼 먹어봐라고해서 쪽팔림을 무릎쓰고 비뇨기과가서 팔팔정 받았음(처방 안해줄까봐 의사한테 발기부전 심하다고 구라쳤음) 그리고 그거먹고 호텔에서...2박3일간 ㄹㅇ 박기만했음. 싼거만해도 7,8번 될꺼같고. 그 사이에 안나와서 10분, 20분간 박기만하고 안싸고 쉬다가 또하고. 진짜 미친듯이 했음. 팔팔정 효과 진짜 좋았음

암튼 글케 박아대고 집와서 담날 출근하는데 팔부터 배, 다리까지 진짜 아파서 죽으려함. 근육통땜에 이삼일 고생했는데 내 자지가 다시 설수 있을까 걱정됐을정도. 얘랑 장거리인게 다행이다 싶을정도였음.

근데 얘는 외적으로 좀 아쉬운게, 얼굴은 자기 스스로도 어디가서 안꿀린다 할정도로 괜찮은데 몸매가 좀 별로임. 내가 그간만났던 애들은 대체로 슬랜더형이고, 내스타일도 육덕보단 슬랜던데 얜 육덕스타일에 가슴이 많이 작음...그리고 내꺼가 별로 안크지만 그간 섹스하면서 체위가 불편했던적이 없는덴 얜 살이 좀 있다보니 체위가 좀 제한되긴 하더라...

그래도 잘만나고는 있음. 근데 먼가 새로운걸 해보고싶긴함. 노리는건 얘가 자주만나는 동생있는데 2대1해보고싶음...근데 얘기를 어케 꺼내야할지 모르겠음ㅋㅋ

 

여친썰들은 이정도고 담에는 그 사이사이에 있었던 원나잇 포함 짧게 만났던 썰들 풀어볼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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