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56559 익명_744382 17.04.18 10:45 #56559 수정 삭제 댓글 익명_964006 ㅋㅋㅋㅋㅋ나처럼 모든걸 놓아라.나도첨엔 오글거렸는데, 이여잘 진짜 맘속깊이개걸레년이다 먹고버려준다 란 맘이 생겨야가능ㅋㅋㅋ
댓글 #56563 익명_407138 17.04.18 12:24 #56563 수정 삭제 댓글 주인님 이라고 부르고 나는 걸레년, 개걸레, 보지년, 구멍, 오나홀, 시발년, 야, 등으로 부름
주인님 주인님 이라고 하던데
난 개걸레/걸레년 이라고 부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