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펨돔 20대인데 고민있어서 가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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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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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등록일

40대 유부남 아저씨랑 어쩌다 연락하게 됐음 근데 내가 이런 성향인 것도 최근에 깨달았고, 그 분이 40대에 유부남인 것도 최근에 알아서 그냥 마음 접을까 싶은데 계속 연락와ㅠㅠ 난 사실 펨돔이라고 하지만 진짜 거창한 건 아니고 전립선 마사지랑 여장 사컨 수갑 등등 하드쪽이 아니라 소프트한 거라 차라리 멜섭을 구하는 게 빠르겠지? 남친을 사겨도 네 뒤 뚫어도 되냐고 묻기는 진짜 좀 아닌 거 같아서 도와주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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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 댓글 #70111

    나 원래 바닐라급이었는데, 여친 만나서 하드한 섭됬어
    성향을 보고 만나는거보다 마음맞는 사람을 찾은다음 성향을 맞춰가는게 좋다고 생각해
    너무 성향이 안맞으면 문제겠지만..
  • 댓글 #70124

    내가 유교적인지는 모르겠지만,, 나도 역으로 생각해보면 한 가정을 건들고 싶진 않아서,,,, 개인적으론 나라면 아니다 싶어서 연락 끊을거 같아! 그리고 난 플레이랑 마음만 맞는다면 나이는 심하게 차이 안 나면 괜찮다고 생각하거든 디엣 맺으면 그 순간부터 내 주인님이 최고라서!!ㅎㅎ 마지막 말은 진짜 너무 공감된다,,,,ㅠㅠ 소개팅이나 여친 생겨도 무턱대고 내가 '전 묶이는게 좋고요, 당신의 개가 되고 싶어요!'라고 차마 말하기가 좀 그렇긴 하지,,, 아무튼 좋은 쪽으로 풀렸으면 좋겠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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