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83089 익명_398586 22.09.20 08:40 #83089 수정 삭제 댓글 남편보다 더 크고 백수안된 좆 잡아서 물고빨고박고 용돈도 타 쓰고 있을듯. 연락하면 비참할 듯. 몸뚱아리로 순순히 섞일 수 있는 그 시절이 아니란 사실에.좌파가 나이들어서도 돈 안주고 후리다가 쇠고랑찬거 잊지마라. 여자입에서 나온말이다.
애원을 했다고?
썰 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