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리퍼사이로 튀어나온 스타킹 신은 팁토 보는데 왜케 꼴리지.;;
의자에 앉아서 현미경 들여다보고있는데.. 뒤에서 가슴 움켜쥐고싶더라. 가슴도 b컵이상은 되보이는거 같고..
엉덩이는 사과처럼 탐스럽고..
정말 더운 한여름에 겨드랑이에 손 넣어서 암내맡고.. 가슴움켜쥐면서 엉덩이에 비비고싶더라.
그리고 팁토랑 발바닥에 코박고 냄새맡고싶음 ㅠ
익명_304054 24.09.19 13:56
익명_304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