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엉.. 어제 같이 운동하는 35살이 좋다고 올린 20살 여잔데
오늘 운동하는 사람들이랑 같이 저녁먹고 술 마셨거든??
다들 20대 중반 ~30대 중반이고 내가 막내야
젤 나이 많은 언니가 나보고 남자친구 있냐길래 없다니까 장난식으로 여기서 골라보라고하는거야 그러니까 다른 언니가 20살 건드리지말라고 경찰서에 전화하라고 다같이 웃으면서 이런 이야기하고 있는데 내가 은근히 나 나이 많은 사람도 괜찮다는 식으로 돌려 말했어 그리고 나도 성인이다~ 애기아니다~ 하고 어필함ㅎㅎㅎㅎ
아 그래서 원래 하려던 말은
저런 얘기하다가 35살 그분의 친구가 취해서 나보고 쟤 위험한 애라고 여자친구 3명이나 있다고 그래서 운동 열심히 하는거라고 막 조심하라고 웃으면서 머라머라 하는거야
근데 난 처음에 듣고 여자친구가 어떻게 3명이지 하고 이해 못해서 걍 웃었는데 집와서 생각해보니까 섹파 말한거인듯
대충 어떤 분야에서 일 하는지는 알았는데 생각했던거보다 훨~씬 능력있는 분이었어 얼핏 듣기론 결혼 생각은 없다는거같던데 사실 좀 충격받음..ㅋㅋ
30대는 원래 이런거야???
능력있는 30대는 원래 이런건가?ㅠㅠ
이게 흔한 일인거냐고오ㅠㅠㅠ
근데 이번 주말에 다 같이 또 보기로 했어 그리고 등산도 가기로 함...
어쩌지ㅣ!!!! 고민이 많타ㅏ!
ㅋ
ㅋ
쁑
우리 부모님이 나이차이 많이 나시는데 엄청 화목하고 둘이 사랑하는게 눈에 보이거든?? 그래서 그런지 아빠가 엄마 귀여워하는거 보면 그냥 보기 좋고 빨리 결혼하고싶고 그래..ㅠ
ㅋ
쁑
ㅋ
쁑
이런말만 들리고 그런상태야..ㅋㅋ큐ㅠㅜㅜㅜ
이성적으로 고민 열심히 해볼게ㅠㅠ
고마워 진짜로
ㅋ
솔로몬
레몬그린티
그 남자는 씨익 웃으면서 자기 빨딱 서 버린 아랫도리를 너한테 휘두르고 넌 그저 손도 못 쓰고 당하는...그 남자는 20살 어린 여자를 상대로 쾌락을 느끼는거지.
특별하게 애뜻한 감정없이 그저 섹스로 가득 채워진 시간들은 쑤컹쑤컹 쑤셔 박고 박히는 그 질펀한 느낌만 남는다...
신음 소리와 함께 그저 또 하고 싶다는 반복된...성욕이 뇌를 지배한다.
쾌락 ㅇㅇ
ㅋㅋ
그냥 대주고 싶으면 대주면 되는 부분임 모든 건 본인의 결정..
쁑
그래서 어린나이에 나이많은 남자를 만나는건 인생 조지는거라는 의견엔 동의 못해
그리고 나는 20살 풋풋한 연애에 대한 로망도 딱히 없고 20대에 결혼하고싶어 그러다 보니 연상만 생각하게 되는거고..
쁑
그냥 고민만 하고 있는거야 알아서 신중하게 자알 선택 할테니까 한심하다는 둥 대주고싶으면 대주라는 둥 뾰족하게 말하지 말아줘.
팩트
익명_878522
ㅇㅇ
알파메일보단알파카
30초중반에 남자가 떡상시기라서.. 능력이나 피지컬좀 되는애들은 진짜 온갖애들 다만날수있음.. 여자 20후반에서 30대면 알거다알고 좀 마인드 널널해지는애들도 많아서 사내에서도 파트너나 그런거 은근있거든..? 암튼 20살은 잘안건들고(남자입장에서 재미가없음) 20초중후반 부터 30초중반까지 다만나더라 ㅋㅋ 물론 흔하지는않음. 일단 피지컬, 능력 다 되는 소위 알파메일류애들이 그러고다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