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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 궁금해서 글 쓴다.

조회 수
2,088
추천 수
6
등록일
익명_59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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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dryorgasm.me/masturbation/108545 복사

우리 동네에 체인점 카페가 있다

나는 평소에도 여기 카페를 자주 가고 동네 유부녀들이 정말 많이 오기도 한다

왜냐면 아아 하나만 시키고 죽치고 앉아도 사장이 뭐라 하지도 않고 손님들한테 과자나 음료를 한작씩 서비스로 주기때문이다

무튼 취준생이라 공부가 안될때 여기서 하곤 하는데 한 오전 11시쯤 유부녀 두명이랑 애기 한명이 들어옴

근데 그 유부녀랑 들어오자마자 시도때도 없이 눈이 마주치는 거임

성고게에도 유부녀 관련 여러글을 봤지만 솔직히 꼴리지도 않았고.. 왜 만나지 아줌마를.. 칼 안맞나?? 이런 생각뿐이었음.

근데 뭔가 그날따라 검은색 롱 원피스 몸매 딱 붙는거랑 흰색 쪼리가 눈에 가더라

아무튼 계속 눈을 마주침 그리고 이때 카페에 동네아파트 유뷰녀 무리도 있었는데 나랑 눈 마주친 유부녀가 마침 거기랑 또 친해가지고 자리 이동하면서
눈을 또 마주침.

눈을 마주치다보니 몸매에도 눈이 더 가고 갑자기 꼴리기 시작한거임.

무튼 그 유부녀가 화장실 간다고 카페 밖에 화장실로 갔을때 따라감 (화장실이 같은 건물이긴 한데 카페 밖에 있는 곳이었음)

그래서 번호 물어봤다 처음에 엄청 웃더니 몇살이냐고 묻고 나이 서로 공유하고 연락처만 받고 헤어짐.

무튼.. 그날 스킨쉽은 안했는데 서로 문자는 좀 꼴리게 함.

대충 요약하자면 그렇게 대놓고 몸매 쳐다보는게 어딨냐고 하고 나는 솔직히 좀 섹시해서 봤다 대충 이런식으로 흘러감

28일 오후 1시정도에 번호 땄고 아직도 연락중인데 내가 궁금한건

2부에서 말하겠음

댓글 6
  • 댓글 #108547

    게이가 ㅍㅌ이상쳐서 번호준거다 솔까 연상 밝히면서 헉헉 유부녀 ㅇㅈㄹ 하는 애들은 화장실 따라가기만 해도 극혐할거다 걍 커피 한두잔 같이먹고 대화 많이해봐

  • 댓글 #108551

    익명_167561

    오후 3시에 보기로 했고 아마 텔 갈듯싶다.
    사실 나도 유부녀한테 흥미를 느낄지는 솔직히 몰랐다 왜냐면 그냥 20대 얘들은 20대 만날 수 있잖아.. 늘 연하만 만나기도 해봤고
    내가 잘나서 그런게 아니라 그냥.. 이게 우리 나이대 얘들의 보편적인 연애니깐..
    뭐 키는 78에 헬창인생 6년이라 몸은 좋다 이 부분이 어필이 된게 아닐까 싶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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