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110105 개돼지야넌 23.07.09 13:24 #110105 수정 삭제 댓글 저년은 개씹 돼지고 넌개돼지니 왜 흥분을 처해가지고 아가릴 털고 자빠라젔니 어~요 정신차려 개세끼야 ~~ 무식한쎄끼
댓글 #110118 개돼지야넌 23.07.09 17:30 #110118 수정 삭제 댓글 존나한심하다 어요 마똘았나 개세끼야 모노 씨발놈이 개돼지년 보지털로 개세끼야 니아가리 치실로 문대라 개병신아 별 좆같은 돼지 껍대기 좁밥이 할거없음 처자라 병신좆 대지야 좆도 씨나리도 없는 개세끼가 연다고 아가릴 터니 양팔다리 잡아다가 좌우로 찣 어놓고 안양천에 던저버려 쓸모없는 몸 땡 로태났음 니좆이나 잡고 옆벽딱 붙어서서 니생이 다할 때까지 반성해 니인생에 죄우명은 갱생이다 개잡놈에 개세끼야
댓글 #110310 존나한심하다 23.07.10 10:25 #110310 수정 삭제 댓글 개돼지야넌 온갖 욕이란 욕은 다 갖다붙히는데 두서가 존나게 없네 머갈텅텅새끼ㅋㅋㅋㅋㅋ 발기부전 씹틀딱아재 고자새끼 안쓰럽노ㅜㅜ
댓글 #110319 개돼지야넌 23.07.10 12:02 #110319 수정 삭제 댓글 옜따. 10원 가지고 콘돔 사다가 니 좆이나 잡고. 딸이나까라 생각이 단순해서 대꾸하기도 재미가 없다. 더세게 더흠미있게. 써더라면 내글이 길었을 거인데 실망이야ㅋㅋ
왜 흥분을 처해가지고 아가릴 털고 자빠라젔니
어~요 정신차려 개세끼야 ~~ 무식한쎄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