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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후 일주일동안 만나서 섹스한 여자만 5명 넘음. 횟수로 따지면 거의 매일 MT가거나 여자집가고,
오전,오후 두번 다른 여자들과 가기도하고 진짜 빡시게 ㅈ질하며 살았음.
한번만 하는 여자는 없고 대부분 섹파처럼 지냈는데, 어느정도 다양하게 하다보니까 특징들을 잘 알겠더라구.
여자들도 허벅지,허리가 중요하다는것, 앞보지,뒷보지등 보지 위치에 따라서 체형에 따라서 좋은 체위가 있다는것도.
진짜 남녀 사이에는 성욕있으면 짐승된다는것두.
학교 여후배가 펌프스구두에 검스에 롱셔츠입고 핫팬츠로 하의실종으로 왔는데
애가 술 좀 마셨다고 길거리에서 안는데, 위에서 보니 가슴싹 보이더라고, 결국 술 더 먹이고, 업고 MT입성해서 했는데
속궁합 ㅆㅅㅌㅊ였음. 애 완전히 교성으로 귀가 아플정도였음. 찢었다고 보면됨.
이런 오르가즘은 처음이라면서 환장함. 진짜 학교에서도 몰래했었다. 뒷치기
학교 축제때 각자 애인 데려오니까 개뻘쯤 했던거 생각나내.
암튼 애도 허벅지 탄탄하고, 스쿼드 좀 되는 애였음. 쪼임 좋았고 반응은 ㅆㅅㅌㅊ였다.
졸업하고도 관계 유지하다가 각자 결혼후에 정리함.

그러다가 제일교포3세쯤 되는 일본에 사는 유부남 만나는 동갑 여자 만났는데, 은행원이었다.
별생각없었는데... 와. 일본남에게 교육받은건지. 진짜 애무도 끝내주고, 체위자세나 삽입후 운동도 잘했다.
체형을 보면 전혀 운동력 없어 보이는데 말이다. 덕분에 나도 많이 깨닫고 다른 여자들한테 가르켰다.
요도를 혀끝으로 애무한다던가 부터 해서 디테일이 차이를 만든다는거.
또 하나는 성에 개방적이라는거다. 여자가 부모 없으면 나 부른다던가. 대놓고 하고 싶다고 징징된다던가.
포켓볼 좋아했는데, 하면서도 은근히 터치 주고 받게 한다던가.
카섹스를 요구하거나 야외 오랄을 하고 싶다 하거나 등등 내가 먼저 요구하는게 아니라 본인이 요구함.
암튼 애 만나면 기본이 2회~4회 사정이었다. MT 갔다가 밥먹거나 영화보고 또 MT아님 차, 야외, 여자집 갔다.
유부남한테 고소 당하면서 징징 짜길래 업보라면서 정리함.

마지막은 끝판왕 같은 여자. 운동선수다. 수영쪽이고 대회도 나가는거였으니 국가대표까지는 아니래도 도대표는 된듯.
피지컬로 모든걸 끝낼수 있는걸 알았다. 국가대표상비군과 비슷한 신체운동능력과 체력을 가지고 있는 당시 나였는데,
학교후배, 불륜녀와 달리 그냥 내가 발렸다. 오르가즘 느끼면서도 계속 움직임이 가능했다.
착즙 당한다는 표현이 맞다. 허리돌리기로 쥐어짜듯이 자지를 쪼아댔다. 그리고 싸던 안싸던 계속 움직였다.
피임약 먹기 때문에 생으로 했는데... 스킬은 앞에 일본남에게 배운 여자보다 훨씬 못한데, 손딸을 쳐도 손아귀 쥐는 힘과
흔드는 힘이 차원이 달랐다. 거기에 리듬감도 있어서 내가 딸치는것보다 몇배 좋았다.
입으로 빠는건.... 수영쪽이니까 그야말로 흡입력이... 마지막 한방울까지 빨렸다. 손으로 불알 쥐고 구슬돌리듯이 하면서
빠는데. 허리에 힘빠져서 쓰러질정도.
남자 시오후키는 위에 불륜녀한테 받긴했는데, 애한테도 일방적으로 당하긴했다. 투명한 물을 질질 샀다.
풋잡도 진짜 죽여줬는데, 밥먹을때 해볼래 하니까 양발바닥으로 잡아서 흔드는데, 그날 팬티는 버렸다.
애 단점이 중간이 없다는거다. 시작->사정->계속 임. 식당에서도 내가 샀는데도 계속 어떻게 해볼려고 난리였다.
같이 화장실가서 입으로 해준다는둥 했는데, 사정후 입으로 한다는건 나 시오후키까지 보낸다는건데
식당 화장실에서 했다가는 다들 알거니까 거부했는데 그 일로 삐졌다.
본인 만족을 위해서 섹스하고 뭔가 결과가 나와야한다는거 그러면서도 멈춤이 없다는걸로 헤어졌다.
남자보다 피지컬 못해도 남자 수준에 근접하면 개발린다는거 확실히 깨달음.

댓글 4
  • 댓글 #111700

    ㅇㅈ. 나도 고등학교때까지 수영 선수하던년 만났는데. 진짜 착즙 제대로 당함. 심지어 전역 직후였는데도

  • 댓글 #111704

    익명_342479

    와 나도 수영강사년이 날 집에 데려가려하길래

    뭔가 무서워서 중간에 도망갔다 ㅋㅋ

    지금 그때로 돌아가면 무조건 먹을듯 ㅋㅋ

  • 댓글 #111708

    나라면 중간여자다.. 운동하던여자는 너무 괴로울거같어. 시발 한두번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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