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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쌍년 자위소리 존나커

조회 수
5,613
추천 수
3
등록일
익명_780826
게시글 주소
https://dryorgasm.me/masturbation/112018 복사


부모님이랑 사는걸로 알고

가끔 부모님이 안계시는 날에는 미친년마냥 신음소리 존나내

우리집이 옛날아파트라 5층짜리 빌라에 방음은 개나줬거든

신음이라도 이쁘면 엿들으면서 딸치겠는데

돼지년이 보지쑤실때도 멱따는소리내면서 쑤셔대니 기분 개 ㅈ같다 진짜

댓글 10
  • 댓글 #112159

    초인종 누르고 휴지 던저줘봐 아니다
    수건 던저줘봐 혹시알어 라면 끓일카예~
    할지 ㅎㅎ 꽁떡이다 너낸 결혼 각이다 ㅋㅋ
    잘살아 돼지년 이랑 축하해 이혼은 보지가
    안해 줄듯 미리 점 처본다
  • 댓글 #112250

    잘살아
    쉰내푹푹할배련아 너 여기 드라이에서
    거의 같은 글로 없는글 지어내는 개병딱
    이지? 저 개잡놈에 씹놈의손아 할거없음
    나가서 공원에 누워서 매미 소리나 들으면서 좆잡고 딸이나 치다 초딩한테 걸려서 도망이나 가지 말고 뺑끼통 아가리
    열고 뺑끼물 이나 잡쏴봐 시원하게 이ㅂㅅ 아 까 악 퇴 다 ㅎㅎ 귀여운 쎄끼
  • 댓글 #112272

    ㅇㅎ25
    이게근데 남자는.공감 뭇할텐디...자위할때 신음 좀 야하게내면 더 흥분되서 그럴걸....어어어억 어우으으 어어어억 오어어억 이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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