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토성향 고백했는데
경멸하는 표정 짓더니 그래서 뭐 어쩌자고? 그러는데 말문이 탁 막히더라
원래는 초대남 계획같은거 이런거 이야기라도 해보려고 했는데 진짜 혐오라는 감정이 표정이 된다면 저런거겠구나 하는 표정으로 쳐다보는데
와..진짜 별의별 놈들 얘기 들을때마다 우리 남편은 정상적이라 다행이다 이런 생각하면서 살았는데 너가 그런놈인줄은 진짜 몰랐네
이러면서 주섬주섬 짐 챙겨서 애기 데리고 나갔는데 아마 친정간거같다
곧 이혼하자 할거같은데 ㅈ됐다 정말...ㅋㅋㅋㅋㅋ 하 ㅆ발정말
배고파
ㅋㅋㅋㅋㅋㅋㅋ 친정 가는 김에
상간남 만나서 니 욕좀 하겠노
어제 그일게이냐
에라이 븅신아 ㅋㅋㅋㅋ 천천히 해야지.. 이색히는 대화스킬은 좆도 음쓰면서 자쥐가 뇌를 지배했네 ㅋㅋㅋㅋ
아니야. 괜히 그러는거야. 다시 한번 얘기해봐.
한 3번 정도는 얘기하면, "그때서야 마사지는 뭐, 대신 삽입은 없다" 라고 하면서 허락한다.
처음이 힘들지, 마사지만 한번 하면 그 다음 부터는 일사천리다.
그리고 마사지만 해주겠다는 애들도 빽갈 천지야.
이런걸로 이혼하자고 하겠나? 평상시 슬짝 분위기 봐가면서 드립을 날려야지~~~떡치다 흥분상태에서 좋아? 이년아? 라고 하는거랑 담날 김치찌개끓일때 어제 좋았어? 이년아? 라고 하는거랑 같겠나?
내 와이프는 여러명 또는 야외섹스 로망있는거 알아냈다. 흥미있어함.
하지 마라 할땐 좋아도 끝나고 나면 현타 온다.
일단 와이프가 널 별로 사랑안하네. 존경을 아얘 못받는구나
미친놈아 그런건 애가 최소 중학생은 되고 부부둘이 정말 가족같을때나 슬쩍 이야기해봐야지
븅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