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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잘 형 썰 몇개 풀어본다

조회 수
3,952
추천 수
7
등록일
익명_525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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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dryorgasm.me/masturbation/113546 복사

내 불알친구 친형이 정해인 닮고 키 185임 피부존나좋다(친구는 피부만 좋고 일게이처럼 생김)

어릴때부터 서로 얼굴 정도만 아는 사이였는데 어떻게 하다보니

나랑 같은 회사 다니게 되서 같이 술도먹고 갑자기 되게 친해졌음

근데 썰들이 하나같이 주옥같더라

1. 현재 여친 있는데도 전여친 전전여친이 이 형 못잊어서 섹파로 지냈음

총합 보지 3명을 고정 섹스상대로 두고 있었던거ㅋㅋㅋ

얼굴도 다 이쁘더라ㅅㅂ

그러던중 전여친이 자꾸 현여친이랑 헤어지고

나랑 다시 재결합하면 안되냐

이 지랄해서 현타와서 다 정리했다함

2. 클럽갔는데 뒤태 존나 이쁜 여자애 있길래 뒤에서 부비부비하다가

여자애가 딱 뒤돌아봤는데 진심 오나미 있었다함

얼굴보고 그대로 도망가려는데 여자애가 손목잡고 안놔줌 ㅅㅂ ㅋㅋ

당황해서 저 여친이랑 온거에요 개소리 씨부리면서 겨우 도망갔다함

3. 형 생일날 친구들이 강제로 술처멕여서 술이 떡이되서(이 형이 술을 잘 못함) 감성주점 구석탱이서 자고 있었는데 어떤 여자애가 자기 깨우더니 여친있냐 번호있냐 물어봤다함

술기운 때문에 얼굴도 제대로 못보고 그냥 번호눌러줬는데

담날 카톡오길래 프사봤는데 존예

같이 산책하고 밥먹고 하다가 당일날 바로 모텔갔다더라 그것도 여자애가 먼저 끌고갔다함

근데 담배피는 여자애라 자긴 담배피는 여자는 절대 안만난다면서 먹고버림

이외에도 존나 많은데 그냥 레전드임

이 형이 겉으로는 되게 착하게 생겼고 말투도 존나 매너있거든?

근데 학교다닐때 대걸래로 친구 머리통찍고 유리창 다 부셔서 정학까지 먹은 미친놈인데 나이먹으니까 확실히 성질도 많이죽고

싸이코기질 잘 숨기고 다니니까 바로 폭격기됨ㅋㅋㅋ

댓글 4
  • 댓글 #113552

    얼굴 별로라도 몸매 좋으면 먹는 게 무조건 낫다. 나도 20살짜리 얼굴 별로고 키 작고 통통한 애 만났었는데 처녀도 내가 뚫고 가슴 자연산 D컵에 좁보에다 씹명기라 3년이 지난 아직도 수시로 생각난다... 내가 사과하고 잡을 걸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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