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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신 여자팀원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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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남친있는 여자앤데 6살정도 나이차이 있음.

술마시면  몰래 내 손 잡고, 허벅지에 손 올리고

,그리고 최근엔 나 좋다고도 그랬음.

회식 끝나고 몰래 따로 한잔 더 한적도 있긴 함.

술 취해서 내면의 마음이 나온건지? 그래도 여튼 술자리는 술자리고, 일상은 일상이니 나도 떠보거나 티 안내는게 맞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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