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있는 여자앤데 6살정도 나이차이 있음.
술마시면 몰래 내 손 잡고, 허벅지에 손 올리고
,그리고 최근엔 나 좋다고도 그랬음.
회식 끝나고 몰래 따로 한잔 더 한적도 있긴 함.
술 취해서 내면의 마음이 나온건지? 그래도 여튼 술자리는 술자리고, 일상은 일상이니 나도 떠보거나 티 안내는게 맞겠지?
우주616 23.08.14 05:37
애너리 23.08.14 08:09
우주616
애너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