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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새내기때 신입생 환영회 하고 그러다가 여자 선배랑 친해지고 학기 초에 맨날 같이 술마시고 그러다가 끌려가서 아다 뗐음

그냥 그때는 그 사실 자체가 뭔가 우월한 남자가 된것같고 그래서 정신승리했는데 

딱히 막 섹스가 쩐다 그런 느낌 받지도 못하고 뭔가 사정도 시원하지 못했음

 

이후에도 학교 다니면서 여자친구 생기고 여름방학때 같이 놀러가서 섹스했는데 영...

시발 남자애들 맨날 쎅쓰! 쎅쓰하고싶다! 하고 외치는 새끼들 있는데

솔직히 나도 고딩때 그런짓 하던 놈중에 하나였는데 막상 하고 나니까 뭔가 잘못된거같음

여자친구는 심지어 립서비스인지 좋았다는 말 여러번 해줘서 뭔가 지식적으로 배운 부분은 내가 못하지는 않았던거같은데 시발 내가 별로 기분이 좋지 않음

여친이 몸 떠는것도 보고 그랬는데 나는 사정도 못하고 끝낸적 있고 그래서 시발 진짜

 

극심한 지루인건가 싶어서 작년에 비뇨기과 가봤는데 큰 문제가 있는거 같지도 않다는데 시발

의사는 심리적인 문제가 있는거 아니냐는데 이제 정신과도 가봐야하는거냐

 

진짜 섹스 할때마다 막 두려운 기분도 들고 끝내고 나면 똥싸다 만것같은 기분이 꼬추랑 뇌에서 뭔가 탁 막힌 그런 느낌이라서 진짜 개좆같다

 

자위하는것도 어느순간부터는 좀 개운하지도 않고 좆같음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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