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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마누라 ㅅㅂ

조회 수
3,040
추천 수
4
등록일
익명_287008
게시글 주소
https://dryorgasm.me/masturbation/115631 복사


중랑구 투룸 연립 월세 주고 살 때임

와이프가 임신하고 치킨 땡긴다고 치킨을시켰음

대학 마치자마자 어린나이에 시집와서 오죽했으면 싶어 그러라고 함

근데 콜라가 오면서 흔들렸나봐

오도바이에 빌라 계단에...

나는 그걸 생각 못하고 걍 무심결에 콜라를 땄음

당연히 터지겠지

식탁이고 뭐고 죄 엉망이 되었음

와이프가 장난하냐고 소리 꽥 질르더라

오빠는 어떻게 콜라 하나도 제대로를 못 따? 도대체 할줄 아는게 뭐야?

기가 막혀서 내가 그렇게 잘못했냐? 함

아니래

근데 나한테 왜이러냐니 모르겠대

열받아서 나와버림

모텔가서 잤음

그게 벌써 10여년 전이네

지금은 한마리 더 시키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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