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7
익명_043722
3,753
몇년전에 내가 처음 채팅 시작하고 처음 만났던 여자인데 진짜 존나이쁘게 생김. 키크고 몸매좆됨 닮은거 찾...
1976
익명_602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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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퐁퐁남 이야기 한참 나올때 난 정말 행복한 신혼이었다 남중 남고 공대 기계과 나와서 인터넷에서 이...
1975
익명_824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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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모르던 시절에 식당 알바했었는데 양아치 같은 놈이랑 같이 일하게 됨 그놈은 맨날 나한테 추근덕댔고 그...
1974
익명_96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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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살인지는 아직 정확히 모름 대충 40후~50중..? 엉덩이랑 가슴은 만족스러울 정도로 잘 나옴 뱃살은 살짝 ...
1972
익명_723742
4,544
위아래로 흔들면 굼방 싸던데 보지구명 좁은거임?
1971
익명_969377
1,815
형들 나 이거 정신병인지 성도착증인지 잘모르겠지만. 정신병인거같에 그게 뭐냐면 오직 한사람의 대한 성욕...
1970
익명_374500
4,616
여자애가 아다였는데 ㅈㄴ꼬셔서 하게됨 첫경험인 여자애한테 뒤치기 옆치기 가위치기 다양한 체위로 따먹고...
1969
익명_964983
3,606
자위는 많이 하는데 섹스는 아직 한 번도 안 해봄 빨리 섹스하고 싶어..
1968
익명_578848
4,631
가끔 가는 헤어샵있는데 요근래 막타임에 가서 파마했다. 평소 사적인 얘기 없이 간단한 대화만 했는데 이번...
1967
익명_313587
5,949
어떻게 하다가 막내이모 잘 꼬드겨서 잤잤함. 그러다가 몸으로 대화가 끝나고, 쉴때 이모한테 솔직히 결혼하...
1965
익명_417191
2,577
오랜만에 성욕 도져서 평소엔 클리자위만하고 치우는데 지금 애널자위 너무 땡김 근데 팔아파서 하기귀찮아 ...
1964
익명_388544
1,502
처음 꼬추 볼 때 보다 처음 들어올때가 제일 떨림 아..아앗! 하는 느낌 ㅋ
1963
익명_590473
4,493
시발 진짜 주작아니고 24살??까지만 해도 전성기 유지였는데 어릴 땐 탄력이 있어서 좋았는데 중반되고 노화...
1962
익명_959330
6,707
20살때 같은과 언니 동네 놀러가서 언니친구랑 셋이 술먹다가 꽐라되고 언니는 집가고 처음본 언니친구한테 ...
1961
익명_856184
5,495
내 나이 이제 마흔...아마 거의 30년도 넘은거 같음...어렸을적 기억중에 가장 오래된 기억중 하난데 아마 ...
1960
익명_817063
9,480
가슴이 커서 겨우 낑겨넣었다ㅜㅜ 디자인만 보고 샀더니 망해따ㅠ
1959
익명_405392
5,944
마누라랑 오늘 떡치기로 한날이라 각잡고 퇴근하자마자 화장실가서 서로 씻겨주는데 마누라가 갑자기 똥마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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