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
익명_560868
7,029
직장 근처 마사지샵 한 10번쯤 가면서 단골되었다 마사지 하다가 마무리 핸플 해주는 일반적인 업소거든 마...
1996
익명_550995
7,666
바람 피워가지고 헤어졌는데 올만에 근황 염탐했는데 이태원에서 죽었데 ㅅㅂ 인생사 권선징악, 사필귀정이...
1994
익명_263456
4,921
사이트 이름부터가 남정네들 암컷자위하는 곳인데 왜 여자들이 있노 아예 다른 성향의 사이트로 바뀐건가
1993
익명_645263
8,314
매주 3회이상 관계중인데 내구멍도 넒어짐?? 구멍이 좀 커진거같은데....
1992
익명_251845
5,112
이렇게 많은 여자 첨봄 키스만 했는데 진짜 워터파크다 미끌어진다. 진짜 걍 손에 끈적한 다 젖는다 근데 액...
1991
익명_398299
4,556
오늘 만나서 점심으로 해장국 먹고 신세계백화점가서 옷 한벌씩 구입하고.. 이디야커피에서 허니브레드랑 커...
1990
익명_714289
3,941
원래 질로는 잘 못느끼고 좁기도해서 느끼기전에 아프다보니까; 그쪽으론 자위 절대 안하고 클리/애널자위만...
1989
익명_311405
5,521
퇴근길에 급하게 모텔들러서 시원하게 하고 집에왔다 여친 요즘 내덕에 오르가즘이란걸 알아서 건물이 떠나...
1988
익명_928233
6,655
어쩌다 눈맞아서 잤는데 욕하고 목졸리고 맞을때마다 보지에서 물 터짐 2대1 3대1도 해보고싶다함 어떻게 가...
1987
익명_433867
6,280
콘돔의 방해없이 여자의 질내를 오롯이 느낄수있음 절정의 순간 여자의 몸속 깊이 내 유전자를 퍼트리는 그 ...
1986
익명_899132
4,308
애는 한 명 있었고 40대 초반이었음.. 큰 매장 알바하면서 매니저였는데 회식하면서 꽐라가 좀 되면서 여자...
1985
익명_194597
4,048
나는 지극히 평범한 남자임 키가 조금 큰거 빼고는 얼굴도 그저 그렇고 자지도 그저 그렇고 밤일도 시원찮은...
1984
익명_032527
9,295
내가 30대 초반때 진짜 운좋게 어플로 아줌마 하나가 얻어걸린적있다 그때는 대가리에 좆물이 가득찼던 시절...
1983
익명_634979
4,031
나는 20 초반이고 20후반이나 30초 남자 한번 만나보고싶어 얻어먹는 연애 하고싶어서가 아니라 연애 경험 ...
1982
익명_712462
4,751
일요일 끝나가고 기분도 좃같고 어플 돌렸음 챗 잡혔는데 같은 동네는 아니고 차로 30분 정도 떨어진 옆동네...
1981
익명_594647
2,098
지금까지 여자친구들이 부끄럽다고 한번도 ㅂㅃ 못해봄 사람들은 업소가서 배우라는데 개네가 잘 알려줄까?ㅠ
1980
익명_179228
4,056
1박2일 섹스 11번 격하게 했어 남친한테 제발 자궁 찾아서 자궁 깊숙히 질싸해달라고 했는데 다 질싸 받아서...
1979
익명_559281
5,257
나 고등학교 선생이고 상대도 같은 선생임 나는 35살이고 상대는 39살 둘 다 미혼 나는 관리 같은거 안하고 ...
익명_408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