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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남이랑 자고싶은데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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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등록일
익명_179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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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dryorgasm.me/masturbation/133263 복사

본인 84년생 마지막 연애 기억도 안나는 흔한 동네 이모임...

그래도 나름 꾸미고 다니고 필라테스도 꾸준히 하면서 몸매도 가꾸고는 있음

밤엔 동네 술집에서 서빙일 하는데 가게에 91년생 동생이 하나 들어왔음

첫날부터 살갑게 다가와서 말도 이쁘게 하고 얼굴도 완전 취향이고

거기에 대화할 땐 내 눈 뚫어져라 어이컨택 하면서 웃는데

다 죽었구나 했던 연애세포가 살아남...

또 쉴 때마다 힘들지 않냐며 내 어깨나 팔도 주물러주면서

은근히 스킨십하는데 그럴때마다 화장실가서 라이너 갈아야 함...

요즘 얘 때매 밤에 잠도 못자고 시간 날때마다 위로하는데

그럴수록 욕구는 더 커지고 얘랑 자고 싶어 미치겠음 근데 나이차가ㅜㅜ

여친도 없다고 하고 자기 외롭다고 말하는데 시그널 맞을까?

술같이 먹자고 하고 내가 먼저 자자고 하면 가능성 있을거 같음...?

댓글 20
  • 댓글 #133368

    스스로 벌리면서 쑤셔 박아달라고 들어오는 여자를 남자가 거절하는 상황은 그 남자가 고자일 때 뿐이다.
  • 댓글 #133409

    미시 따먹고 싶은 20대가 얼마나 많은지 아는가? 대부분 혈기왕성해서 여자 보지라고 하면 일단 쑤시고 빨아 재끼고 싶을 때다. 그래서 나도 젊었을 때 알바할 따 점장님 많이 따먹었고 ㅇㅇ
  • 댓글 #133631

    X마트 알바할 때 시식코너 누나... 따먹었지. 물많고 쪽쪽 물어주던...못잊는다
  • 댓글 #133664

    그렇게 허락하면 너 스스로 섹파용, 먹고 버리는용으로 전락하는 거임. 그냥 한번 하고 싶다고 몸 막 굴리면서 스스로 격을 낮추지 마라.

    그정도 나이차면 남자도 너 그냥 한번 먹어보려고 스킨십 하는 거 같은데, 너 자신의 가치를 낮추지 마라.

    내려놔라
  • 댓글 #133901

    익명_967477
    푸풉...필력이 많이 어설프군요..?

    나름대로 문단 나누면서 그럴싸하게 쓴거 같은데 헛점투성이야...



    하아...


    결국 거대해진 내 물건...


    이런 어린 양들의 가소로운 글들을 보고 훈수질을 하기에도 가엽지...



    지금 이글을 쓰는 이 순간 내 여자가 내 물건과 불알을 츄릅 거리면서 빨고 있다...


    ㅇㅇ




    내 물건은 극도로 빨딱 솟구쳤고

    이제 곧 쑤신다.


















    쾌락 ㅇㅇ
  • 댓글 #141343

    난 동네구멍가게 운영하는 84남인대 10살어린 알바랑 했다.
    딱 글쓴이랑 비슷한상황이었어. 나도 헬스 좋아하고 (175/80 헬스 2년함)
    알바가 일한지 1년넘어서 친동생처럼 잘해주고 챙겨주고그랬더니
    술마시자길래 술먹고 그날 바로 함. 한번 술한잔하자고 해봐
  • 댓글 #154561

    너 이쁘냐? 하긴 좀 생겼으니 걔도 그랬겠지
    용기내면 가능성 있을듯, 잘 대주고 잘 빨아 줘라
  • 댓글 #168268

    너같은년을 빨통ㅈㄴ큰
    암캐 좆집년이라고 생각하고 밤마다 너 같은애 생각하면서 ㅈㄴ 자위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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