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84년생 마지막 연애 기억도 안나는 흔한 동네 이모임...
그래도 나름 꾸미고 다니고 필라테스도 꾸준히 하면서 몸매도 가꾸고는 있음
밤엔 동네 술집에서 서빙일 하는데 가게에 91년생 동생이 하나 들어왔음
첫날부터 살갑게 다가와서 말도 이쁘게 하고 얼굴도 완전 취향이고
거기에 대화할 땐 내 눈 뚫어져라 어이컨택 하면서 웃는데
다 죽었구나 했던 연애세포가 살아남...
또 쉴 때마다 힘들지 않냐며 내 어깨나 팔도 주물러주면서
은근히 스킨십하는데 그럴때마다 화장실가서 라이너 갈아야 함...
요즘 얘 때매 밤에 잠도 못자고 시간 날때마다 위로하는데
그럴수록 욕구는 더 커지고 얘랑 자고 싶어 미치겠음 근데 나이차가ㅜㅜ
여친도 없다고 하고 자기 외롭다고 말하는데 시그널 맞을까?
술같이 먹자고 하고 내가 먼저 자자고 하면 가능성 있을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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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믿니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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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정도 나이차면 남자도 너 그냥 한번 먹어보려고 스킨십 하는 거 같은데, 너 자신의 가치를 낮추지 마라.
내려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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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대로 문단 나누면서 그럴싸하게 쓴거 같은데 헛점투성이야...
하아...
결국 거대해진 내 물건...
이런 어린 양들의 가소로운 글들을 보고 훈수질을 하기에도 가엽지...
지금 이글을 쓰는 이 순간 내 여자가 내 물건과 불알을 츄릅 거리면서 빨고 있다...
ㅇㅇ
내 물건은 극도로 빨딱 솟구쳤고
이제 곧 쑤신다.
쾌락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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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딱봐도 잼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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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글쓴이랑 비슷한상황이었어. 나도 헬스 좋아하고 (175/80 헬스 2년함)
알바가 일한지 1년넘어서 친동생처럼 잘해주고 챙겨주고그랬더니
술마시자길래 술먹고 그날 바로 함. 한번 술한잔하자고 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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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내면 가능성 있을듯, 잘 대주고 잘 빨아 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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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캐 좆집년이라고 생각하고 밤마다 너 같은애 생각하면서 ㅈㄴ 자위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