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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한 40대 아재인데..

조회 수
5,053
추천 수
1
등록일
익명_433572
게시글 주소
https://dryorgasm.me/masturbation/134450 복사

이혼한지 4년 좀 넘었고, 애들때문에 가끔 연락하는정도인데..

얼마전에 애들이랑 밥먹다가 엄마가 어떤 아저씨 만나는거 같다고 하더라.

솔직히 결혼생활하면서 전처 씀씀이때문에 많이 싸우고 그랬는데..

그때는 헤어지면 편할줄 알았는데..

사람에겐 성욕이라는 기본욕구가 있는탓에 가끔 전처몸도 생각나고 떡치던 그 시절이 생각나고..

나도 모르게 전처 사진 모니터에 띄우고 하는 상상하면서 한발씩 가끔가다 빼곤하는데..

전처가 다른남자 만나서 떡친다는 생각하니 좀 화가나네.

여자는 이혼하고 혼자있으면 주변에 걸떡되는 남자들 많다고 하던데.. 그 말이 사실인거 같다.

근데 그 반대로 남자가 혼자이면 다가오는 여자는 없음

댓글 13
  • 댓글 #134483

    익명_867640
    결혼을 하건 이혼을 하건 둘은 남이야 너나 나나
    그리고 마누라가 이혼해서 딴자지한테 보지를 준다고 화가난다 40대가 분간을 못하니 너도
    자지쓰고 싶음 더이쁜 보지를 찾아 씀씀이 많은보지는 어차피 그자지한테 쫒겨나 그버릇 못버리면 뻔한걸 가지고 고민을 하나 마누라가 한심해서 버린걸 뻔해 그러니 너보지를 열심히 찾으라공.쫌~~~
  • 댓글 #134495

    아재요 개찌질하네 가지긴 싫고 남주긴 아까움??
    너도 보란듯 살아 어린여자 먹고다니고 관리하고 돈잘벌고 하면되지 아쉬운건 알지만 집착할수록 손해는 너다
    최고의 복수는 성공
  • 댓글 #134616

    이해 갑니다.자식도 얽혀 있고 전엔 한이불 덮던 사이인데 화가 나겠죠.
    어쩌겠습니까? 묻어 둬야죠.각자 갈길 가세요.
  • 댓글 #134794

    여자는 아는 사람 중에서 파트너를 고릅니다. 홀아비 느낌 내지 말고 몸좀 키우고 깔끔하게 입고 모임 나가면 알아서 들이댑니다. 대머리는 몸이 아주 좋지 않으면 힘듬
  • 댓글 #134850

    나 44살인데, 이혼남이다. 아직도 30대 초반 먹고 다니는데,, 관리가 진짜 중요하다, 귀찮다 생각하지 말고 용모 단정하게 하고, 눈썹문신도 하고 선크림 매일 바르고 해라, 내 또래여자나 30대 후반은 정말 질질 싼다
  • 댓글 #134973

    ㅋㅋ글쓴이 졸라 털리네 ㅋㅋ남남인걸 모르네
  • 댓글 #136245

    이혼해도 애엄마인데 신경 쓰이지. 존나 개걸레가 되서 그런가 다들 쿨한척인지 뭔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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