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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질에서 보징어냄새가 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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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익명_440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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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가면 어떻게 치료하는 건가요?

댓글 3
  • 번호
    제목
    닉네임
    요약
  • 2104
    익명_387612
    4,405
    질펀하게 늘 질싸 한다는거. 전엔 마눌 배 위나 얼굴에 쌌는데 요즘은 질 깊숙히 맘놓고 싸도 되니까 그거 ...
  • 2103
    익명_687691
    7,183
    몇년전에 더 잘느끼고싶어서 보지 이쁘게 정리할겸 음핵수술했는데 가만히 있어도 느껴져서 발정난것처럼 계...
  • 2102
    익명_626554
    3,027
    난... 수치 스러웠음. 대략 10초? 만에 사정 해 버림.... 난 여자랑 첫 경험도 군대 다녀와 보고 나서야 동...
  • 2101
    익명_684398
    6,832
    난 집서울 대학도 서울 그누나는 고향익산 대학은 나보다1년 선배 사실은 누나도 아님 빠른이라 글치 나랑 ...
  • 2100
    익명_673701
    1,380
    여친이랑 섹 딱한번 했다 그 이후로 안해준다 그러다 지 돈달라고 할때나 사달라고 할때만 섹해준다 평상시...
  • 2099
    익명_235513
    2,334
    20대 여잔데 노예 있어본 주인님들 있어? 랜선 주인님이 유두개발해주는데 내가 잘못한게 있어서 기분 풀어...
  • 2098
    익명_388950
    3,452
    예전에 어플로 한번 만났었던 년인데 나보다 몇살 많은 누나였음 키가 175인가 졸라 큰데 살집도 좀 있었고 ...
  • 2097
    익명_329698
    3,002
    단쳇에서 만났다. 모두 내 스타일은 없어서 경쟁없이 재밌게 놀았다. 물론 내외모가 따질정도는 아니지만 그...
  • 2096
    익명_632656
    3,778
    일을 하다 보니까 친하게 지내게 된 형이 있다. 진짜 술과 ㅅㅅ를 좋아하는 형이여서 술친구로 지내다 보니,...
  • 2095
    익명_064001
    4,229
    센x스d라는 비아그라 짝퉁인데 어제 7번만난 년이랑 모텔갈일이 있어서 반알 먹을려다가 1알먹음 이게 발기...
  • 2094
    익명_582798
    2,886
    20대 후반 커플이고 동거한지 2달 정도 됐다 연애초에는 먼저 달려들고 노콘으로 섹스하고 체위도 여러가지 ...
  • 2093
    익명_578283
    3,826
    난 공고를 다녔는데 키도 작고 그냥 싸움할줄도 몰랐음.. 학교 분위기가 일진은 일진들 끼리만 놀고 일반학...
  • 2092
    익명_581403
    1,708
    나는 초1때 처음해봤거든. 사실 정확히 말하면 자위가 아니라 대딸이었음. 같은반 친구 여자애가 내꺼 만지...
  • 2091
    익명_549138
    3,017
    안녕하세요 전 49입니다 적은 나이는 아닌데도 연하보단 나이많은 연상취향이네요 젊었을때부터...지금도 나...
  • 어머니 질에서 보징어냄새가 나는데 [3]
    익명_440394
    4,064
    산부인과 가면 어떻게 치료하는 건가요?
  • 2089
    익명_446711
    2,778
    어릴때부터 만나 연애기간도 길고 나이먹을수록 좋아하는 여자스탈이나 성적성향이바뀐건지 여친이랑 섹스1...
  • 2088
    익명_774310
    9,250
    아들이 4살인데 와이프 육아휴직때 친해진 엄마가 있음 그 부부랑 우리 부부랑 결이 좀 맞아서 가끔 저녁도 ...
  • 2087
    익명_374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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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딸 5일차인데 오늘 섹파년이랑 하면 정액이 어떻게 나올까 궁금하다. 평생 사춘기 이후로 정액 마를날 없...
  • 2086
    익명_586249
    2,559
    항상 퇴근하고 오면 지가 그날 입은 팬티 냄새 살짝 맡아보더니.. "아 냄새 구리네" 이런다. 왜 그러는거냐?;;
  • 2085
    익명_317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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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대 흔한 엠생 동네 술집에서 술먹다가 옆에 초딩때 첫사랑있길래 노무 반가워서 말걸고 같이 술먹자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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