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1
익명_969377
1,712
형들 나 이거 정신병인지 성도착증인지 잘모르겠지만. 정신병인거같에 그게 뭐냐면 오직 한사람의 대한 성욕...
1970
익명_374500
4,471
여자애가 아다였는데 ㅈㄴ꼬셔서 하게됨 첫경험인 여자애한테 뒤치기 옆치기 가위치기 다양한 체위로 따먹고...
1969
익명_964983
3,494
자위는 많이 하는데 섹스는 아직 한 번도 안 해봄 빨리 섹스하고 싶어..
1968
익명_578848
4,476
가끔 가는 헤어샵있는데 요근래 막타임에 가서 파마했다. 평소 사적인 얘기 없이 간단한 대화만 했는데 이번...
1967
익명_313587
5,751
어떻게 하다가 막내이모 잘 꼬드겨서 잤잤함. 그러다가 몸으로 대화가 끝나고, 쉴때 이모한테 솔직히 결혼하...
1965
익명_417191
2,489
오랜만에 성욕 도져서 평소엔 클리자위만하고 치우는데 지금 애널자위 너무 땡김 근데 팔아파서 하기귀찮아 ...
1964
익명_388544
1,401
처음 꼬추 볼 때 보다 처음 들어올때가 제일 떨림 아..아앗! 하는 느낌 ㅋ
1963
익명_590473
4,334
시발 진짜 주작아니고 24살??까지만 해도 전성기 유지였는데 어릴 땐 탄력이 있어서 좋았는데 중반되고 노화...
1962
익명_959330
6,511
20살때 같은과 언니 동네 놀러가서 언니친구랑 셋이 술먹다가 꽐라되고 언니는 집가고 처음본 언니친구한테 ...
1961
익명_856184
5,211
내 나이 이제 마흔...아마 거의 30년도 넘은거 같음...어렸을적 기억중에 가장 오래된 기억중 하난데 아마 ...
1960
익명_817063
9,304
가슴이 커서 겨우 낑겨넣었다ㅜㅜ 디자인만 보고 샀더니 망해따ㅠ
1959
익명_405392
5,796
마누라랑 오늘 떡치기로 한날이라 각잡고 퇴근하자마자 화장실가서 서로 씻겨주는데 마누라가 갑자기 똥마렵...
1958
익명_175270
3,688
누나 오피에서 월세로 혼자서 살고있었는데 월세 40만원 돈아끼려고 형아 전세집으로가서 같이산다네 둘다30...
1957
익명_157977
5,734
여자가 존나 박히면서 울부짖는 목소리로 아항 대리님 흐억 하악 대리님 아파요 아학 아프단 말이에요 이러...
1956
익명_337171
5,979
20살여친의 엄마 뷰지 맘껏 만졌다 ㅅㅂ 그엄마는 40후반 여친 엄마가 가끔 안마 해달라고 하면 해드리는데 ...
1954
익명_516043
2,960
남자친구한텐 허락해주지 않는 질내사정을 반쯤 넋나간 얼굴로 나에게 애원할때 경부 입구에 최대한 밀착시...
1953
익명_838480
4,655
우린 여친이 레즈섹스하고싶어하는 성향있어서 초대녀부름 1년넘게 초대녀랑 같이하고있다 초대녀는 여친 베...
1952
익명_465386
6,833
섹스를 못하겠다 신음소리는 존나 커서 박을때마다 아악 소리지르고 보지물은 존나 많아서 침대 매트리스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