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1
익명_398299
4,404
오늘 만나서 점심으로 해장국 먹고 신세계백화점가서 옷 한벌씩 구입하고.. 이디야커피에서 허니브레드랑 커...
1990
익명_714289
3,794
원래 질로는 잘 못느끼고 좁기도해서 느끼기전에 아프다보니까; 그쪽으론 자위 절대 안하고 클리/애널자위만...
1989
익명_311405
5,360
퇴근길에 급하게 모텔들러서 시원하게 하고 집에왔다 여친 요즘 내덕에 오르가즘이란걸 알아서 건물이 떠나...
1988
익명_928233
6,509
어쩌다 눈맞아서 잤는데 욕하고 목졸리고 맞을때마다 보지에서 물 터짐 2대1 3대1도 해보고싶다함 어떻게 가...
1987
익명_433867
6,108
콘돔의 방해없이 여자의 질내를 오롯이 느낄수있음 절정의 순간 여자의 몸속 깊이 내 유전자를 퍼트리는 그 ...
1986
익명_899132
4,158
애는 한 명 있었고 40대 초반이었음.. 큰 매장 알바하면서 매니저였는데 회식하면서 꽐라가 좀 되면서 여자...
1985
익명_194597
3,932
나는 지극히 평범한 남자임 키가 조금 큰거 빼고는 얼굴도 그저 그렇고 자지도 그저 그렇고 밤일도 시원찮은...
1984
익명_032527
8,636
내가 30대 초반때 진짜 운좋게 어플로 아줌마 하나가 얻어걸린적있다 그때는 대가리에 좆물이 가득찼던 시절...
1983
익명_634979
3,902
나는 20 초반이고 20후반이나 30초 남자 한번 만나보고싶어 얻어먹는 연애 하고싶어서가 아니라 연애 경험 ...
1982
익명_712462
4,580
일요일 끝나가고 기분도 좃같고 어플 돌렸음 챗 잡혔는데 같은 동네는 아니고 차로 30분 정도 떨어진 옆동네...
1981
익명_594647
1,998
지금까지 여자친구들이 부끄럽다고 한번도 ㅂㅃ 못해봄 사람들은 업소가서 배우라는데 개네가 잘 알려줄까?ㅠ
1980
익명_179228
3,898
1박2일 섹스 11번 격하게 했어 남친한테 제발 자궁 찾아서 자궁 깊숙히 질싸해달라고 했는데 다 질싸 받아서...
1979
익명_559281
5,129
나 고등학교 선생이고 상대도 같은 선생임 나는 35살이고 상대는 39살 둘 다 미혼 나는 관리 같은거 안하고 ...
1977
익명_043722
3,607
몇년전에 내가 처음 채팅 시작하고 처음 만났던 여자인데 진짜 존나이쁘게 생김. 키크고 몸매좆됨 닮은거 찾...
1976
익명_602622
4,021
얼마전 퐁퐁남 이야기 한참 나올때 난 정말 행복한 신혼이었다 남중 남고 공대 기계과 나와서 인터넷에서 이...
1975
익명_824733
1,957
철모르던 시절에 식당 알바했었는데 양아치 같은 놈이랑 같이 일하게 됨 그놈은 맨날 나한테 추근덕댔고 그...
1974
익명_962320
6,879
몇 살인지는 아직 정확히 모름 대충 40후~50중..? 엉덩이랑 가슴은 만족스러울 정도로 잘 나옴 뱃살은 살짝 ...
1972
익명_723742
4,394
위아래로 흔들면 굼방 싸던데 보지구명 좁은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