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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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다 뗀게 고1때였는데 그때 그 흥분이랑 황홀함은 계속 기억되더라 그 이후에 수많은 여자들이랑 떡쳐봐도 ...
1949
익명_688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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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다. 회사에서 업무하다가 여직원이랑 친해졌는데 30중반인데 미혼이고 화려하게 생김 업무상 너무 엮이...
1948
유부초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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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초반에 아이 생겨서 일찍 결혼한 케이스로 지금 13년차 부부인데 진심 감흥이 하나도 없음.. 오히려 남...
1947
익명_616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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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살 28살 여자 냄새가 달라도 노무다르다 23살은 살냄새가 달달해서 ㄹㅇ 옆에 있기만해도 발딱발딱서버림....
1946
돌싱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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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모임에서 만난 돌싱 동갑친구 알고지낸지는 한3년 됬고 38살 색기쩔게 생김(내기준에 이쁨) 항상 언제먹...
1945
카사노보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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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나는대로 내 몽둥이로 조져본썰 써본다. 1. 군대가서 여군헌병이랑 (한살연상) 당시 내나이 21살이니 22...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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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중반이고 여친이랑 사귄지 5달정도 되었고 만날때마다 관계 하는데 얼굴도 이쁜데 몸매는 진짜 좋음 초대...
1943
익명_693891
6,170
나랑 잔남자 중에 단한번도 연락 안온새끼가 없음
1942
익명_557219
4,155
기구한 사연이 있어서 돈벌려고 어쩔수없이하는거 아님 근본적으로 섹스를 좋아하고 돈도 많이 벌어야되는 ...
1941
익명_70814
4,268
못 믿겠지만 걔가 먼저 번호줌 나중에 술한잔하자고 근데 로진소리듣기싫어서 일부러 연락안하다가 걔 막탐...
1940
익명_719458
4,366
연상이긴했지만 아무리 그래도 2년만에 다시봤는데 이렇게 늙을수가 있는지 ㅋㅋㅋ 굶은년마냥 허리잡고 안...
1939
익명_7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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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내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 여자 보빨 해줄때 여자가 막 몸 들썩이면서 ㅂㄷㅂㄷ 떠는데 간지러워서 그러...
1938
익명_571582
1,826
섹파로 몇달째 지내는중인데 다시 만날수는 없겠지?
1937
익명_949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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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살도찌고 와꾸도 역변하고해서 인생난이도 수직상승했다 ㅅㅌㅊ였을땐 여자들이 먼저 섹스하자고 조르...
1936
익명_948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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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반에 존나 이쁜년인데 우리반 친구랑 사귀거든 주말에 둘이 섹스함 ㅋㅋ 그년 볼때마다 피철철 흘리면서 ...
1935
소프트네토
16,405
내가 네토인지 아닌지 오래 고민했는데, 어느정도는 소프트한 네토로 결론 내렸다. 여친이 술마시고 딴놈이...
1934
익명_47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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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잘 끝났다 아줌마가 주말에 밥 같이먹자 그래서 갔는데 밥만먹자다니 대놓고 자기 피곤하다고 모텔대...
1933
익명_427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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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하고와서 땀내 존나 나는데 발정나서 혀내밀고 알몸에 목줄차고 격하게 자위하는거 보면 진짜 암캐가 따...
1932
익명_832321
8,371
나랑 친구 나이 27살이고 얼굴 성격 순둥순둥하고 리액션 좋아서 어른들이 딱 좋아할만한 친구인데 현장관리...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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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나 남친있는여자 존나꼴리는데 입에다가 물리고 존나 강하게 하고싶고 니남편보다 내가 더좋지 , 이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