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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생이랑 섹스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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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익명_880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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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dryorgasm.me/masturbation/133168 복사

 

어릴 때 여동생이 내 고추를 보고 싶다고 했다

그러더니 나한테 가랑이를 보여줬다

동생이나 나나 둘 다 초등학생이었다

내가 먼저 보여달라 한건 아니다

이십년 넘게 지난 일인데도 아직도 기억난다

갈라진 틈 속에 희쓰무레한 막이 있었는데

그게 처녀막이란걸 늦게서야 알게 되었다

당시 성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던 때였는데

그런데도 간간히 여동생이 바닥에 누워 다리를 벌리던게 떠오르더라

난 그걸 부모님에게 말하지 않았다

그 일이 있고나서 몇 년이 지났을 때 한번 용기내서 물어봤다

너 거기 좀 보여줄 수 있냐고 

동생은 바로 엄마한테 가서 일렀다

진짜 쪽팔렸고 나만 개새끼가 되었다 

 

나는 이제 동생이랑 대화도 하지 않는다 

카톡도 통화도 안 한다

동생 결혼식도 안 갔다

시간도 20년 넘게 흘렀다

그런데 잊을때가 되면 다시 떠오른다

동생이 다리를 벌리면서 여기 봐라하던 그 모습이

남편도 있고 아이도 있는 이제 아줌마인 동생

오피에 가면 40만 주면 예쁜 여자와 몸을 섞을 수 있지만 거기엔 끌리지 않는다

그런데 동생과 섹스 한 번만 할 수 있다면 

동생의 다리를 벌리고 가슴을 만지고 동생의 몸 속에 들어가볼수만 있다면 

수천 아니 1억도 낼 생각이 있다 

내가 죽어야만 이 주박을 벗어날 수 있을까 

동생한테 솔직히 내 상태를 털어놔보고 싶지만

엄마에게 쪼르르 달려가 일러바치던 옛날 모습이 생각난다

다시 마음이 든다

내가 너의 그 행동들 때문에 평생 마음의 짐을 안고 살았다는걸 말하면 어떨까

그리고 내가 죽는다면, 동생이 이 세상을 떠날 때까지 

나의 말이 머리 속에서 간간히 떠오르지 않을까

늘 자기 위주로 생각하던 동생이지만 

지금의 나의 고통을 조금이라도 경험해보지 않을까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한 고통을 여기에라도 남겨본다 

 

댓글 12
  • 댓글 #133372

    익명_060479
    병신아 ㅋㅋ 내 글을 봤으면 이 글쓴이가 내가 아닌거 정도는 알아야지...구분 못하는거 보니까 아직 멀었네 ㅋㅋ

    딱봐도 그냥 찐으로 자기 속마음 쓴거구만 ㅋㅋㅋㅋ 난 이정도로까지 진지하게 글을 쓰지 않는다. 그리고 필체나 띄어쓰기 등등 그 디테일의 차이를 니가 알리가 없지..
  • 댓글 #133376

    익명_457112
    저병신은 항상 ㅋㅋㅋ이래 더떨어저 보여
    개새끼가 집구석에서 밥이나 처먹고 드라이에 오지마라 재수없다 너같은 쓰레기 종자는 저새끼 병신이야 저렇게 욕을 처먹는대도 저래 쯔쯔
  • 댓글 #133413

    익명_610092
    그건 아니지 저놈처럼 479나 539 저 두마리처럼 진짜 백수 새끼도 있지만 나처럼 멀쩡하게 화사원도 쉬는 시간이걸 하는 경우가 있거든.
  • 댓글 #133425

    익명_821192
    어리석은 놈...익명이라도 번호는 하루안에 다른 걸로 안바뀐다..일정 시간 동안은 같은 번호로 표시된다
  • 댓글 #133437

    익명_457112
    왜사니 병신아 그래봣자 너하는짓은 본글보다 댓글이잖아 이개새끼야 매일써줄게 계속써 회사 퇴근하면 매일더써줄게 병신...
  • 댓글 #133389

    장문인거보니까 나름 진지하게 적은거같은데 미친놈이네 ㅋㅋㅋㅋ
    여동생에게 아랫도리 보여달라고 할 용기 ㅇㅈㄹ ㅋㅋㅋ
    별게 다 용기다 야
    지나가던 용기가 들으면 덤블링 조지면서 오열하겠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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