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와이프와 섹스중 조금 놀람

조회 수
8,807
추천 수
0
등록일
익명_600593
게시글 주소
https://dryorgasm.me/masturbation/132471 복사

와이프가 키는 좀 작은데 외모는 봐줄만함.

섹스를 자주 하진 않음.

섹스를 하더라도 너무 착하게 함.

신음소리도 잘 안내고..재미가 없음.그래서 내가 먼저 요구를 함.

야한 소리좀 해보라고...

그랬더니 "내 보지에 넣고 뜨겁게 싸줘" 라고 하는데 좀 놀랬다.

그리고 오랫만에 좆 꼽은채 사진도 찍고 팬티 입혀놓고 옆으로 재껴서 좆박는 사진에 영상도 찍었다.

 

다들 영상이나 사진 많이 찍는지 궁금하네..난 처음 찍어보고 야한말도 처음 시켜봤거든.

한번이 어렵지 앞으론 좀더 강한걸 요구해야겠다.뭘 요구하면 좋을까? 너무 무리한거 말고...

댓글 9
  • 댓글 #132473

    외모가 볼만할때. 같이 누드사진을 무심한 세월이 지나고 나이들어 볼품없을때 나도 이런때가 있섰다는 추억을~~~
  • 댓글 #132477

    정말 안티깝지만...
    백프로 딴놈한테 조련되서
    온거라고보입니다
    모르는게 약
  • 댓글 #132489

    사진 영상 그런거 오래 보관할수 있음 하시고
    감당 안될거 같다 생각하시면 절대하지 마세요
    몸캠 노출되면 자살하는 사람들 많아요
    내보지에 뜨겁게 싸줘는 야설같은 글에서
    그냥 표현 한거기 때문에 그냥 하나하나 배워간다
    하시고 천천히 해보세요 모 강간모드나 여동생 모드나 이모 모드나 누나모드나 창녀모드나 아니면
    처음부터 시작할때부터 쌀때까지 욕플로 하시던가요 상상도 어케 보면 노력의 결과여
    열심히 쑤시세요 당신만에 보지에 ~
  • 댓글 #132504

    익명_447900
    저도 휴대폰 분실하면 감당 안될것 같아서 오래보관은 안하려고요. 조만간 스타킹 보지부위 찢어서 강간모드로 박아보려고 합니다.감사합니다.
  • 댓글 #133220

    얼굴은 절대 노출하지 마시길 님을 위해서 ㅎㅎ
    즐거운 생활 하세요 근데 저라도 와이프가 저런말 하면 꼴릴듯
    혹시 ㅌㄹ 하시면 aliman19 친추해주세요 같이 소통해용
  • 번호
    제목
    닉네임
    요약
  • 2071
    익명_433572
    4,766
    이혼한지 4년 좀 넘었고, 애들때문에 가끔 연락하는정도인데.. 얼마전에 애들이랑 밥먹다가 엄마가 어떤 아...
  • 2070
    익명_878504
    8,645
    결혼 3년차 결혼전부터 남편 야동중독으로 많이 싸움. 연애를 오래해서 그냥 자연스럽게 결혼하게된듯 연애...
  • 2069
    익명_320496
    6,535
    일주일에 한번 정도 같이 일하는 거래처 유부남있어 40대중반인데 애는 없어. 만들고 싶어히는데 와이프가 ...
  • 2068
    익명_789285
    2,179
    학교 선후배사이로 만나서 여친 됐는데 섹2번 했다 근데 요즘은 못하게한다 처음엔 그날이려나 .... 기분이 ...
  • 2067
    익명_502354
    15,331
    저보다 3살 연상인 30대 초반 여자친구 내가 맨날 다른 남자랑 자기섹스하는거 보고싶다하면 안된다고 함 실...
  • 2066
    익명_879951
    3,946
    흥분시켜 놓고 안해주기 ㅋㅋㅋ 딸딸이금지 ㅋㅋ 한 30분만 못싸게 하면 싸고싶어 죽을 라고 하는뎌 나한테 ...
  • 2065
    익명_756426
    2,270
    여자 돈주고 사먹는거 진짜 싫다 내 평생 여자를 사먹기만 했는데 한번 진짜 우연한 계기로 꼬셔서 따먹어봤...
  • 2064
    익명_680955
    4,238
    와이프 유두가 ㅅㅂ 거의 남자유두야 자고로 여자라면 꼭지 두둠하고 커야하는데 거의 남자젖꼭지랑 다른게...
  • 2063
    익명_179725
    6,109
    본인 84년생 마지막 연애 기억도 안나는 흔한 동네 이모임... 그래도 나름 꾸미고 다니고 필라테스도 꾸준히...
  • 2062
    익명_880470
    5,494
    어릴 때 여동생이 내 고추를 보고 싶다고 했다 그러더니 나한테 가랑이를 보여줬다 동생이나 나나 둘 다 초...
  • 2061
    익명_455774
    4,285
    고딩때 내 친구랑 내친구집에서 아다 뚫린거도 알고있음 어떻게 뚫렸는지도 알고있음 당시 아다였던 나는 내...
  • 2060
    익명_269497
    6,946
    처음에 모텔에서 하는데... 절정 때쯤 질에서 뿜더라고.. 시트 다 젖고 당황스러웠다... 침대에서 잘 상황이...
  • 2059
    익명_226749
    2,837
    ㄱ ㅐ 같은 뇬 나를 능욕하고 1년간 나몰래 카섹과 무인텔 다니며 이모 애인이랑 떡쳤다고 자랑을 하고 다닌...
  • 2058
    익명_856205
    4,931
    근데 나도 못 버는 건 아님 연3억 순수익2억쯤 범. 돈을 떠나서 와이프가 스폰 받는게 재밌어.
  • 2057
    익명_620177
    4,993
    대준다는 여자 두명이 있는데 둘다 먹을 각이 안나옴. 와이프랑 할때 무조건 콘돔쓰는데 사정양이 적으면 왜...
  • 2056
    익명_869702
    6,125
    야 이 씨발 좆병신들아 내가 너네들한테 몸 줄것 같냐? 집에서 딸이나 쳐 이 병신 모지리 새끼들아
  • 2055
    익명_629262
    9,808
    다리 벌려져서 아항아항 거리면서 폭풍박음질 당한건 진짠데 왜 내여친은 안그랬을거라는 생각이 드는거냐ㅜ...
  • 와이프와 섹스중 조금 놀람 [9]
    익명_600593
    8,807
    와이프가 키는 좀 작은데 외모는 봐줄만함. 섹스를 자주 하진 않음. 섹스를 하더라도 너무 착하게 함. 신음...
  • 2053
    익명_080365
    8,392
    마누라(45)와 아들(18) 섹스를 한지 벌서 일년이 지났다 어느날 늦은밤에 큰방에서 티비를 보면서 마누라와 ...
  • 2052
    익명_869633
    6,490
    네토성향 이라서 눈감아주고 살고있긴한데 섹스할때 마누라 보지만 보면 내가아닌 그남자도 빨았겠구나 라는...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