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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사장님이랑 첫경험한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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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136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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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dryorgasm.me/masturbation/141464 복사

20살때 서울에 대학 합격 하자마자 집구하고 알바를 구할려고 보고 있었는데 자취방 근처에 카페에 사람 구하길래 갔지,,

근데 좀 생긴(?) 사람이 있길래 오? 하고 있었는데 뭘 물어보는데 얼굴이랑 덩치만 봐서 뭐 말했는지도 모르겠는데 합격이라길래 

그때부터 이 사장님 꼬셔봐야지 생각함,,, 성경험은 없었는데 자위는 해봐서 아 꼭 해보고 싶다는 욕구가 샘 솟았거든

알바 시작한지 한달 정도 됐나? 그때 동아리 파티 한다고 술먹고 집가고 있었는데 딱 사장님이랑 마주친거야

그래서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사장님이 회식도 못했는데 둘이서 맥주 먹을래? 하자마자 오케이 오늘 각이다 하자마자 뭔가 밑이 찌릿찌릿 한거야 그래서 참고 근처 호프집 가서 먹다가 나 자취하는거 사장님이 아셔서 집 놀러가도 되냐길래 알겠다고 하고 우리집 도착,,,

집에 딱히 뭐 없어서 근처 편의점에서 과자랑 맥주 사고 집에서 먹으면서 얘기하다가 뭐 딱 눈 맞아서 사장님이 먼저 키스 하길래 받아줬지

목 애무 해주는데 밑이 너무 푹 젖어서 너무 부끄러운거야

그 다음에 사장님이 티랑 브래지어 벗기고 가슴 애무해주는데 자위 할때랑 다르게 너무 흥분되고 막 어쩔 줄 몰라서 우물쭈물 하고 있는데 첨이냐 길래 맞다고 했더니 사장님이 바지 벗으면서 살살 만져달라고 하길래 만져 주다가 빨아 볼래? 하길래 그냥 사탕 빨듯이 빨아줬는데 너무 좋아 하길래 그것도 흥분됨,,

그러다가 사장님이 보빨 해주는데 흡입기구 쓰는거랑은 차원이 다른 쾌감 이었다,,,

진짜 물이 흥건해서 사장님이 넣는다? 하길래 받았는데 와 좀 넣자마자 몽둥이가 들어온 느낌이라 아픈데 몇번 왔다갔다 하니깐 뭔가 몽롱해져서 좀 더 박아 달랬더니 그때부터 진심 거칠래 박길래 

아픈데 내 보짓물 소리랑 애액 소리가 나는데 너무 흥분 되길래 그때부터 정신줄 놓고 함,,,

그때 콘돔을 안껴서 사장님이 밖에 한다고 하길래 안전한 날이어서 안에 해달라고 하고 첫 마무리,,,

그때 이후로 카페 끝나고 사장님이랑 떡치고 팬티 안입고 가서 사장님이랑 화장실에서 떡치고 진심 정말 원없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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