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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977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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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 풀었는데 뱃살이 역 하트 모양을 하고 있어 현타 졸라 왔다. 40되면 몸매 관리 안 하나? 구멍만 졸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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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201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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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발소에 들어갔는데 장모 아냐? 할정도로 많이 닮았음 순간 놀래서 그래서 다음에 올께요하고 나옴. 걱정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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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460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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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세븐일레븐 편의점 갔다 나왔는데 여자애 골이 다보이게 입고 있음 ㅋㅋㅋㅋㅋㅋ C컵은 충분해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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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906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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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 홍보 하러 기어 들어오는 새끼 막을 방법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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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25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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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선에서 썩은 시궁창내가 올라오는거 같아요. 망상이 심하면 병원을 가셔야지 요즘 의료보험 잘돼서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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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239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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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중년채팅 저 병신새끼가 광고하러 들어와서 링크 클릭하게 만드는데.. 홍보하는거 막을 방법은 그게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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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214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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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28 그 이모 48 돌싱 방향같다고 차 태워준다고 먼저 제안함 일주.이주 지나니까 그 이모가 자꾸 허벅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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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341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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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님도 사태의 심각성에 공감하셨는지 사진 올리면서 개짓거리 하고 섹파 구하는 게시판으로 변질 되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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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628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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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소라넷 태동이냐? 변녀 변남 가득인거 보면 옛날 소라넷이나 쓰레드 생각나네. 과거 글 보니 17년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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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704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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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개븅신새끼야. 난 상상도 안된다..니가 얼마나 한심한 찐따새끼일지 말이야 니 엄마나.누나.여동생..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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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519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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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강력하게 세워져 버렸당.. 그리곤 늘 그렇듯 여사친이 그걸 바라봤당.. 쑤컹쑤컹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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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대학교 남자화장실에 변기마냥 벌리고있으면 과동기랑 후배들이 와서 저를 육변기처럼 성욕처리하고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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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평소 때 서로 특별한 감정없이 웃고 떠들던 여자애 앞에서 빨딱 서버린걸 들켰다. 이런 감정...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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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빨이랑 가슴 애무만 해주실분 있을까요 가슴이 예민해서 즐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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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아무렇지 않게 잘 지내던 여사친이 내 성기가 빨딱 선 걸 봤다는 그 상황 자체가 얼마나 꼴릿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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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당황스러움 저는 고3이고 같은 학원 다니는 여자애랑 둘이서 야자 했는데 갑자기 손을 슥 내 허벅지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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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35살 남자입니다 저는 태어날때부터 포경을 당했고? 그로인해인지는 모르지만 풀발이10cm고 얇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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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에 개학을 얼마 안남길 시점에 혼자 카페가서 보고서쓰는 데 옆에 테이블에서 어떤 누나가 케익 사다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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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 발그레 해지더니 내 팔을 막 치더라 ㅋㅋ 근데 왜 내 물건이 빨딱 서냐..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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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엄청나다.. 아까 있던 일인데 강력한 내 물건을 그 여자애가 보더니 씨익 웃었다. 그렇게 내 눈을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