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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 다니다가 스무살 연상 이모랑 했음

조회 수
7,708
추천 수
2
등록일
익명_214690
게시글 주소
https://dryorgasm.me/masturbation/153964 복사

나 28 그 이모 48 돌싱

방향같다고 차 태워준다고 먼저 제안함

일주.이주 지나니까 그 이모가 자꾸 허벅지만짐

은근 야한 이야기하다가 나도 호응해주고

그럭저럭 간보다가

회식때 3차까지 간다음 모텔에서 ㅅㅅ

이상한 추임새 넣는거 웃겼고

쌀때마다 내 엉덩이 꽉 끌어당겨서 온몸으로 조여줌

그날 이후로 이모라 안하고 누나라 불렀는데 그거때문에

다른 이모들이 눈치깜. 근데 그전부터 카풀할때 

수근수근 거리더라. 그래도 떡감은좋았음 살집도있고

 

댓글 13
  • 댓글 #153974

    충분히...너무 자연스럽게
    있을법한 일인데 왜 못믿지
    너무나 당연히 수없이 일어날 일인데잉~~
  • 댓글 #154197

    그정도면 여사님 아니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댓글 #158370

    아니 나도 경험해본 일이고 이런거 많은데 왜 다들 못믿지? 꽁떡을 다들 못해본거여?
  • 댓글 #159950

    딱 좋을때네...28살 힘 과 욕구가 엄청 넘쳐날때..48살 떡 맛 제대로 알고 졸라 하고 싶을 나이..
  • 댓글 #160487

    루져 인증하는 병신들 존나 많네.....
    그냥 썰 풀면 썰인갑다~~~ 하믄 되는거지...
    현실이든 소설인든 뭔 상관이래.... ㅋㅋ
    지들이 경험 못 해 본 것은 다 현실 아니라 생각하는
    좆병신 루져들만 그딴 소리 하지...


    때론 말이다.. 루져새끼들아...
    현실이 더 그라마틱 하고...
    현실이 더 야동 같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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