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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 다니다가 스무살 연상 이모랑 했음

조회 수 1,474 추천 수 0

나 28 그 이모 48 돌싱

방향같다고 차 태워준다고 먼저 제안함

일주.이주 지나니까 그 이모가 자꾸 허벅지만짐

은근 야한 이야기하다가 나도 호응해주고

그럭저럭 간보다가

회식때 3차까지 간다음 모텔에서 ㅅㅅ

이상한 추임새 넣는거 웃겼고

쌀때마다 내 엉덩이 꽉 끌어당겨서 온몸으로 조여줌

그날 이후로 이모라 안하고 누나라 불렀는데 그거때문에

다른 이모들이 눈치깜. 근데 그전부터 카풀할때 

수근수근 거리더라. 그래도 떡감은좋았음 살집도있고

 

  • 익명_551564 2025.03.24 06:44
    개소리
  • 익명_931465 2025.03.24 07:46
    여기 뻥이요 한마리 몰고간다~~
    딱 너상상이다 이기~
  • 익명_461803 2025.03.24 10:16
    충분히...너무 자연스럽게
    있을법한 일인데 왜 못믿지
    너무나 당연히 수없이 일어날 일인데잉~~
  • 익명_047387 2025.03.24 12:20
    너무 거짓말 같은 일이라 믿고 싶지 않은거겠지
  • 익명_763452 2025.03.24 14:32
    ㅋㅋㅋㅋㅋ자연스러워? 개웃기네ㅋㅋ 왜 버스타고 가다가 여고생이 자지빨아줬다고하지? 자연스럽잖아?ㅋㅋ
  • 익명_251902 2025.03.26 16:35
    그게 어떻게 자연스러움 여고생이 빨아주겠음? 하여튼 국평오 ㅈ팔육진짜.
  • 익명_251866 2025.03.26 22:14
    생각보다 저런거 현실에 엄청 자주 일어남 나도 몇번 겪어봄
  • 익명_580257 2025.03.27 12:47
    그정도면 여사님 아니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익명_562243 2025.04.03 16:27
    난 믿는다 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