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하는가게에 알바생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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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088594
https://dryorgasm.me/masturbation/167673
애가 키랑 덩치도큰데 나보다 10살은 넘게 어림
담배피고있었는데 근처에 오길래 인사할까 했는데 걘 날 못알아봄
그러면서 친구랑 얘기하는데
사장년 빨통 겁나크더라면서 좋아서 그냥 질질싸더라
이러는데 설마 아니겠지 설마 아들보다 한참 어린애랑..싶음
요즘 근데 늦게 오고 메이크업도 전보다 진하게 하는 느낌들고
그냥 기분탓인듯
보닌 31살
허망하게 무너지는 여사장...ㅇㅇ..
한번 먹히면 계속 대준다...
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