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엄마가 하는가게에 알바생이 있는데

조회 수 259 추천 수 0

애가 키랑 덩치도큰데 나보다 10살은 넘게 어림

담배피고있었는데 근처에 오길래 인사할까 했는데 걘 날 못알아봄

그러면서 친구랑 얘기하는데

사장년 빨통 겁나크더라면서 좋아서 그냥 질질싸더라

이러는데 설마 아니겠지 설마 아들보다 한참 어린애랑..싶음

요즘 근데 늦게 오고 메이크업도 전보다 진하게 하는 느낌들고

그냥 기분탓인듯

보닌 31살

  • 익명_529199 17시간 전
    하아...어린 놈의 탄력적이 자지 앞에서

    허망하게 무너지는 여사장...ㅇㅇ..

    한번 먹히면 계속 대준다...


    하아..
  • 익명_148315 10시간 전
    그냥 허세부리려고 구라친거로 생각하고 있음 근데 좀 불안하긴함 한번 따라가봐야하나..
  • 익명_047541 13시간 전
    어린넘이 아줌마 맛들리면 벗어나기 힘든데...아줌마들이 ㅈㄹ 맛나거든...영계 잡을려고 해달라는것도 다 해주고...
  • 익명_148315 10시간 전
    확실히 나이에 비해 관리잘하긴했음 나이는 56인데 얼핏보면 40중? 그애는 키도 거의 185는 되어보이고 타투도 했던데
    난 키165밖에 안되고 ㅆ멸치라서 뭐라할 명분도 없고
    엄마한테 알바생 불량해보이고 별로라고 하는데도 너보다 어린애한테 무슨소리냐고 걔 편만드는거같고 하..
  • 익명_047541 8시간 전
    벌써 젊은 대물한테 빠져 들었네
  • 익명_047541 7시간 전
    아들보다 10살 어린게 뭐가 중요한가요...젊은 자지일수록 더 맛있는데...
  • 익명_354694 5시간 전
    너도 알바생 엄마 먹어라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 엄마가 하는가게에 알바생이 있는데 7 new 익명_088594 10:31 259
2316 어리고 몸좋고 깨끗한 대물 따먹고싶다 5 update 익명_937749 2025.08.31 245
2315 아다인데 여자도 없고~ 자위 방법 추천 3 익명_111592 2025.08.28 411
2314 그냥 그럴때있는지...? 7 익명_044273 2025.08.26 723
2313 내가 드라이오르가즘 글 읽다가 정말 최고 많이 웃겼던 댓글 1 익명_211803 2025.08.25 714
2312 오묘하고 허망한 느낌의 글 어디 없나... 9 익명_039027 2025.08.22 597
2311 네토인데다가 멜투멜도 땡긴다 5 익명_519767 2025.08.21 525
2310 직장상사 전 와이프 8 익명_715418 2025.08.20 1.6k
2309 섹스는 짐승처럼 10 익명_651241 2025.08.19 1.5k
2308 38살 누나가 존나게 적극적이다 필자 34살 3 익명_990165 2025.08.16 1.8k
2307 전립선 호흡법 익히는중인데 1 시바라마 2025.08.15 561
2306 근데 쾌락 이라는 사람이 영향력이 있나요? 5 익명_602596 2025.08.11 569
2305 첫 글인데, 질문이다. 20 익명_166353 2025.08.11 1.0k
2304 여자는 걍 성욕 낮은경우도 많냐...? 7 익명_835806 2025.08.09 1.3k
2303 살아보이 별거 없데...ㅇㅇ 1 익명_211182 2025.08.08 630
2302 빨딱크 2 익명_590107 2025.08.07 376
2301 하아...빨딱 섯다 라는 말.... 4 익명_175610 2025.08.06 617
2300 오른손 자위 3 익명_987944 2025.08.06 625
2299 어릴 땐 어떤 아줌마 옆에서 꼬추 보여주니까 5 익명_041217 2025.08.05 1.7k
2298 요즘 만나는 년이 4 익명_377955 2025.08.05 1.3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