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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 아줌마들과 추억

조회 수
5,060
추천 수
0
등록일
익명_559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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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전역하고 복학하기 전에 있었던 일이다

 

 

 

 

충북 진천에 산 깊숙히 있는 전통과자 공장에서 일 했을때 사건들 몇가지

 

 

 

공장에 일하는 직원은 아줌마4명, 사장님부부 ,소장님, 나 이렇게 8명이서 일했었다

 

 

 

내 라인에 자주 업무가 겹치는 희수 아줌마라고 정확히 나이는 모르는데 딸이 초4이고 40대인 아줌마다

 

 

 

자주 같이 있게 되니까 금방 친해지졌다 점점 짖궂은 질문하면서ex) 여친은 없는지 언제냐?첫경험은 언제냐? 혼자 기숙하면 외로운거 어떻게 푸냐?

 

시간 떼우기 시작했는데 점점 발전해가지고 섹파로 지냈었다

 

 

 

나만 서울 사람이라서 기숙할 수 있었는데 공장 옆옆 빌라주택같은곳에서 섹파 희수 아줌마랑 내 방 에서 점심시간때마다 떡쳤었다

 

 

 

섹파 희수 아줌마랑 떡친거 같이 일하는 아줌마들이 눈치로 알아버려서 아줌마들이랑 같이 오리고기 가든 집(가정집 단독주택같이 생김)에 놀러갔을때 실토하면서 문닫고 아줌마들 있는데서 ㅈㅈ 내놓고 대딸 받은거

 

 

 

종종 휴일에 다른 아줌마들한테 연락와서 몇번 떡침

 

 

 

아줌마들이 눈치 좋아서 사모님이랑 소장님도 불륜인거 알려줌

 

 

댓글 4
  • 댓글 #168272

    저도시골공장에 다녔는데 우리파트 아줌마 몇명과 확실히 친해지긴하는디 섹파까지는 안갓네요 아줌들이 다들 일끝나면 집에가기 바쁘던디 술도 안마셔요 신랑이 기다린다고 다 가버렸네요 지방이랒 외국년놈들 많은데 요즘 시골 할저씨들 젊은 외노 여자애랑 몰래 떡치며 회춘중이네요 참
  • 댓글 #168313

    공장 아줌마들이 잘 주는게 아니고....아줌마들이 서로 먼저 젊은 남자 따먹겠다고 난리들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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