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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애인이였던 23살차이 아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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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177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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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사회 첫 초년생

어렵게 들어간 곳이 중소기업이였다. 

2600만원 연봉에  그거라도 받으면서 경험쌓고 일하고 싶어서

평택의 어느 공장에 취직했다

아줌마 이름은 김미숙. 당시 49세 .

동네 아줌마들 모아놓은 것 처럼 아줌마들과 외국인 아가씨들이 많았는데.  이 아줌마들 비롯해서  몇몇 아줌마들은 비쥬얼이 그냥 얼굴만 봐도 귀염상에 이쁜 아우라가 있는분들 이였는데.

그 중 한명이였다 . 어디쪽에 사세요?? 그 동네도 맛집 있나요?? 제가 평택이 처음이라 ㅎㅎ 라고하며 적잖은 핑계로 아줌마들과 말 섞고  간혹 농담도 하면서 지냈는데 역시 아줌마들은. 쉬는시간에 간식거리를 꺼내서 서로 이야기 꽃 피우느라 서로 가져온것을 챙겨주고 먹었는데 나도 거기에 껴서 먹는 경우가 꽤 많았지. 

잘 들어라. 공장아줌마 10명 있으면 그 중 2명 은 너에게  조개꽃을 피워줄  벌리고 기다리는 아줌마다.

여튼 핑계로 식사한번 하시죠? ㅎㅎ 하며 말했던 것이 지켜진 아줌마가 대부분이였다. 총 5명 아줌마들은 같이 먹었는데 

처음으로 식사한 사람은 따로있었고 두번째로

김미숙 아줌마가 고기를 사주시길래. 고기 괜찮아요?? 요즘에 1인분에 11000원은 하는데. 

에이~ 괜찮아 이러면서. 사주시니까 감사한 마음으로 먹었고 아줌마도 웃으며 뿌듯하다고. 사먹여주셨다.

초년생이라면 누구나 차량이 없기 마련이니 버스를 타고 조금 걸어서 회사까지 갔었는데

아줌마의 퇴근시간은 5시반 아니면 8시

서로 일할때 파트가 달라서  그랬지 카톡으로 얘기를 주고받다보니 아줌마가 차로 데려다준다는것이였다. 애초에 내가.  " 근처까지만 혹시 좀 데려다 주실 있으시면..... 부탁드리려고 합니다" 라구 했었지. 아무튼 그게 실천이되어 여러번 데려다 주다가. 어느날. 어깨 아프시지 않느냐고. 어깨를 주물러드리면서 차에서 이런저런 얘기도 나누고 간식도 사먹고. 

아줌마  남편. 아저씨도  3교대 근무를 하시는데. 꽤 규모가있는 회사였다. 아저씨는  관리감독 처럼 아줌마에게 항상 전화 해서 어디냐고 확인사살을 했다. 집에 빨리오라고

그걸 옆에서 듣고있자니. 더 집에 보내기가 싫어져서 ㅋㅋㅋ 오기가 생기고 아줌마랑 같이있는시간을 더욱 원했다.

그렇게 한번손도 잡고 날씨가 아직좀 추운 3월이라 차안에서 가만히 있으니까 한번 껴안아보자고 하다가 뽀뽀 키스까지 이어졌다. 그때 내가 과감하게 젖탱이를 주무르며 (80B컵)  늑대같이 달려드니까. 이건 좀 아닌거같아 라고 하면서 나를떼어냈다.  나는 미안하다고 한마디 하고....  그러고 출근을 또 하다보니. 당연히 같이 차를타고 퇴근하는건 자연스러워졌다. 물론 아줌마 차량은 회사에서 좀 떨어진곳에 길가에 주차했기에  따로 나가서 차까지 가면 아무도 모를수준이였지 다른아줌마들은 통근버스 자리에서 딱 타고 집에가니까. 

그렇게 자연스레 더 더 카풀해서 다니고 하니까. 키스와 가슴까지는 했는데 이제 섹스를 해야하지 않겠는가??  여기까지는 아직... 나중에 정식적으로 하자고 그래서. 알겠다고 했는데. 어느날 큰 아버지께서 돌아가셔서  대구에 장례식장을 다녀왔고. 정장 차림의 내가 평택으로 올라와서.  그 모습으로 만나니 거기에 홀딱 반했던것 같다. ㅋㅋㅋ. 그날 처음으로 천안까지 드라이브해서  모텔에서 떡쳤던 기억이 있다.  "왜 이제왔어?!!" 라며 달려드는 아줌마.

영영락없는.여자였다 아줌마도 여자다.

23살 차이가 무색할 만큼 피부색도 까무잡잡 한편이고 그렇지만 골반라인 작살나고 가슴도 적당히. 얼굴은 꽤나 귀여우면서 목소리도 귀엽다.  ㅡ 아직 통화 음성녹음 파일을 4개 갖고있는데 너무 맘에든다 ㅡ. 

그렇게 첫 섹스를. 두번 딱 하고 서로 껴안고 자고 하니까

그때부터는 내가 부르면 거의 무조건 나왔었다.

역시 아저씨랑은 섹스가 안맞는 섹스리스 였나보다. 여자의 드라마를 충족시켜주는 젊은 남자가 바로 나였지.

스치기만 해도 자지 뻘덕 세워서 박아주는남자 ㅋㅋㅋ

1.키스를 좋아했는데 목덜미까지 열심히 군데군데  빨아주면 신음소리가 장난아니였다

2. 섹스중에 남편이 전화오면 보지에 박을순 없었고 신음때문네. 살살 어루만지면서 젖가슴 빨아주기 

3.  뒷치기 69자세 등 할수있는건 여러개 했었다

4. 아무래도 폐경쯤 되다보니. 보지안에 싸달라고  그렇게나 좋아했었다.  쭉쭉 싸니까 안에 느낌이 너무좋다고

5. 다른사람들의 눈을 피해서 평택 구석동네로 가서 차에서 떡친것만 한 25번은 넘는것 같았다.

 

아무튼  아줌마 ㅡ 이모 ㅡ 누나 ㅡ 미숙아.   이렇게 4단계로  반말까지 하며 가까워진 23살차 아줌마인데. 역시 띵굴이 미숙이는 아직도 생각나고 사진보면서 딸치는 아줌마가 되었다. 더 적나라하게 전신나체 사진도 있어야 하는데 샤워하는 사진 2장만 있다는게 아쉽 ㅎㅎㅎ  다음에 또 생각나면 썰풀도록 하겠다.  아 다음은. 바닷가 주차장 썰로 시작하겠다 .

댓글 4
  • 댓글 #170238

    나이차이에 상관없이 자빠트리면 바로 반말하게 됨. 나도 ㅎㅅ이 많이 따먹어지. 20살차이나는 팀장이였는데 팀장님 팀장님 하다가 자빠트리고 나서 바로 ㅎㅅ아 함. 관리를 잘해서 우아한 사모님 스타일이였는데 자빠트리니까 여자더라. 2주에 한번씩은 무조건 ㅈㅆ하고 불고기맛이 일품이였어. 데려다 주면서 아파트 주차장에서 굿바이 떡은 아직도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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