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련님
나 중2때 ㅈ ㅇ 알게 되서 거의 매일 했었거든
ㅈㅇ 할때는 묻는게 싫어서 다 벗고 했는데 친척집에 심부름 갔다가 부모님 지인이 갑자기 문상 연락 와서 친척집에서 하루 자게 되었었어
그때 사촌 형수님이 시집 온지 얼마 되지 않은 때라 어색 하기도 하고 이쁘기도 하셔서 눈도 제대로 맞추지 못했었는데
그때는 촌수 많이 따지던 때라 나보고 도련님 이라고 불렀어
집안 빨래줄에 형수님 거같은 분홍색 속옷들이 걸려 있었는데 여자 속옷 뭔지도 모르면서 보기만 해도 기분이 이상해 지는거야
사촌형 나랑 나이차가 많이 나서 완전 어른 이었는데 일끝나고 술 진창 먹고 와서 나랑 몇마디 나누다 바로 코 골며 곯아 떨어진 상황 이었고
형수님은 씻으러 가고 나는 방에 들어가 잘려고 했는데 내 방이 아니라 잠이 안오는데 막 아래가 불끈불끈 스는거야. 진정 시킬려고 해도 그 나이때 시동 한번 걸리면 안죽잖아
그러다 이러면 안되는데 하면서 만져대다 빨리 싸고 끝내면 괜찮겠지 하고 옷을 다벗었었는데 내 방에서 ㅈㅇ 할때랑 틀리게 집안 환경이 다르니까떨리고 심장 두근대면서 흥분감이 몇배로 돌면서 엄청 커지더라
형수님 형수님 하면서 막 치는데 문밖에서 지나던 형수님이 들었는지 왜요 도련님 하며 문을 연거야
그때 형수님의 놀란 얼굴과 서서 날 내려다 보던 모습이 아직도 기억하는데 난 벗은채로 얼어 붙어서 움직이질 못했어
형수님이 살짝 웃더니 들어와서
자기집에서 이러면 어떡하냐구 형님이 알면 혼난다고 빨리 옷 입으라고 했었어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하면서 옷 찾는데 내 아래는 죽기는 커녕 힘 더 뻗쳐서 죽질 않은데 형수님은 보기만 했어
자긱가 옷 입혀 줄테니까 가만 있으라면서 방문을 열고 고개 내밀어 살짝 밖보다 닫으면서
도련님 집에서도 이래요 하며 무릎꿇고 날 쳐다봤어
그러다 여자 가슴 본적 있냐고 묻길래 왜 그런걸 묻지 생각 하다가 엄마꺼는 본적 있다고 하니까 내꺼 보여줄 까요 하면서 상의를 벗었어
씼어서 그랬는지 장미향 좋은 냄새 나서 어리둥절 했는데 사촌형 한테 말하지 않을 자신 있으면 만질 수 있게 하겠다는거야
내가 완전 쫄아서 그냥 있었더니 이쁘게 웃으며 다가와서 내손을 잡고 형수 가슴에 올리고 자기 손 포개서 주무르게 했는데 완전 뜨시고 부드럽고 컸어
소리 내지 마요. 형 깨 하면서 내 아래에 형수가 손을 댔는데 다른 사람 부드러운 감촉이 닿는건 처음 이라 몸을 무진장 떨다가 형수님 손짓 세번도 안되서 쌌거든
그런데 진짜 양이 많이 나와서 형수님 턱 하고 목에 묻는데 형수 손이 얼른 내 입을 막고 소리가 너무 크다는거야.
날 눕히고 형수님 입으로 깨끗이 빨아 주셨는데 표현이 안될 정도로 좋아서 죽는줄 알았어
그러다 형수님이 자기 나가야 되는데 가슴 마음대로 만져도 된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될지 몰라 어색하게 만지니까
이렇게. 하면서 내 얼굴에 가슴을 짓눌러 줬는데 난 본능적 으로 볼따구로 막 비비고 손으로 눌러대다 입으로 막 빠니끼
형수님이 음 음음. 조그맣게 소리만 내다가 나가야 된다고 나 옷 입혀주면서 다음 부터이러면 안되요 도련님 하며 내 엉덩이 두드리다 방을 나가버렸거든.
나가고 나서 완전 진이 다 빠져서 정신없이 잠에 들어버렸어.
내가 태어나서 그렇게 좋았던건 그때가 처음 이자 마지막 이어서 가끔은 안타까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