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활때문에 자주보는 ㅎㅌㅊ년이 나한테 그린라이트 보낼때.....
시발 이년을 죽여야 내가 살아갈수있을텐데
그린라이트면 다행이지 나 좋다고 고백 한달에 한번 하는년 있었는데 그때 진짜 아...
쳐다보는것만으로도 빡침 성추행당하는기분 ㅆㅂ
존나공감
작년에 고3때 다니던 독서실 딸래미가 나 좋다고 고백했었음 외모는 선천적인 거니까 그걸로 뭐라하긴 싫은데 시발 존나 ㅎㅌㅊ임ㅠㅠ 시발 존나 기겁해서 바로 독서실 관뒀는데 그땐 내가 핸드폰이 없었기에 독서실 처음 신청할때 전화번호에 우리 집전화번호를 적었었는데 이년이 그거보고 우리집전화로 전화해서 울면서 ㅈㄹ했었다ㅋㅋㅋ 그때 우리집에 친척들 다와 있어서 할머니랑 작은아빠랑 고모들은 나한테 들러붙는 가시내들이 많아서 집에 전화오고 그러는줄 앎ㅋㅋㄲ
남자는 대게 이런식으로 버리려하는데 보지새끼들은 그런애들을 어장관리하면서 갖고노는게 좆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곤란하네 ㅋㅋ
뭔 느낌인지 아냐? 개씨발 죽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