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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520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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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줄에 오늘딸감은 이걸로 정한다고 했지만 사실 샤워할때부터 풀발기상태였다 거울보니깐 가슴본기억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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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476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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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심장이 바운스바운스 거린다 시발ㅋㅋㅋㅋㅋ 내 살다살다 이런 광경 보긴 첨이다 썰을 풀자면 원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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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60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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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자지들아 나는 9급 순경을 6개월 준비한 일베충이야.. 앞으로 시험까지 9일남았는데.. 자신이없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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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226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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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초에 휴가갔는데 나23살 여친22살임 나랑,여친 친구커플이랑 네명이서갔어 텐트가지고 가서 잤는데 텐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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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672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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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이 군대에있다고 지샥 20만원짜리 거뜬히사주고 오늘 데이트하는데 옷없지? 하면서 옷사주고 오늘도 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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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697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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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밥먹고 20~30분 뒤에 양치질 하자 밥먹고 바로하면 산성성분 때문에 오히려 더 안 좋다. 밥 먹고는 가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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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194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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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아냐 에첸엠매장가면 속옷코너에 예쁜티팬티 존나 많다. 외국브랜드고 저렴한 spa라서 팬티 야하고 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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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624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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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보지들아 잘들어라 1. 남녀 사이에 친구가 있나? 없다 좆도 없다 보지들 잘 들어라 니 이성 친구는 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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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182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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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는 씨발년 씨발년 욕하던 원수사이인데 그거 보니까 왜 그렇게 눈에 보이는게 없었을까 남자 손모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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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169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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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미친 돌아이년 첫번째 사례 밤 11시인가 영화 다끝나고 나오는데 100m 쯤걸었나 바로옆에 모텔있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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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203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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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들아 어제 내가 그렇고 그런 썸있는 년을 만났다 1차 술먹다가 그년이 DVD방가자그랬는데 내가 2차로 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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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713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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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처럼 애데리고 오는 아빠들이 좀 있다만..대부분이 구석에 쳐박혀 자거나..스마트폰질.. 대부분이 엄마들...
익명_518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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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손이 왼손이 시발년들아!!!!!!!!!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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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22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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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몇년전일인데 내 친구였는데 미친놈이 ㅋㅋㅋ 학교다니고있던놈이 자기가 멀한데 음지에있어서 그런거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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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717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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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이 미시만나는거라 웨이터새끼한테 3만원찔러주니 부킹좆나게 시켜주더라고 근데 아줌매미들만 대려오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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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258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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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애도 있고 나이도 좀 있는 늙은 게이다. 기러기 아빠인데 1년전부터 성욕이 노무노무 줄어서 슬프기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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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4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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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최근에 여친 폰 놔두고 어디가면 인터넷 기록들 찾아보는 재미로 살았는데 오늘 보니깐 네이버에 '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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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882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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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싸웠는데..여친이 물었어. 사랑하는사람 위해서 시간쓰는게 그렇게 아깝냐고 그 순간 정신이 팍 들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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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455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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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변태가 아니고 좀 막장같은 이야기인데 낮에 모텔에서 한판뜨고 걔네집에 놀러갔는데 아뿔사 감천2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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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478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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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도 좋지만 여친보지 좀 실컷 빨아보고싶다 여친이 보빨이 왜좋냐고 물어봤을때 너 기분좋으니까 라고 대...
사실ㅇ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