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
익명_60207
6,056
클럽가서 존나 귀욤귀욤 해보이는애 만나서 술멕이고 모텔갔는데 이년이 내 똥꼬에 존나 관심을 보이는거야 ...
77
익명_959573
1,901
통통하게 발기되서 싱싱한 느낌의 자지를 그녀의 먹이로 드리고 싶다 건드리면 신선한 정액이 금방이라도 과...
76
익명_730151
1,273
개인적으로 최고의 복수는 별일 없이 사는 거라고 본다. 장기하 노래도 있지. 별일 없이 산다. 매일매일, 네...
75
익명_95695
2,997
https://www.youtube.com/watch?v=CQv2j3THp48&list=RD18BPBwVhwUnr0 브금 틀고 봐라방금 옛날에 듣던 엠피...
74
익명_793645
7,368
예전에 후기 올렸던게 삭제됬네 그때 후기 못본 게이들한테 요약하자면 1.이모 만남 2.들이댐 3.이건아닌거...
73
익명_131854
3,693
축제가서 잘 놀았다 그리고 끝날때쯤해서 동친년이 먼저 진지가오잡고 사람없는 놀이터로 데려갔다 앞으로 ...
72
익명_19354
8,422
때는 바야흐로 올해 초 여자친구를 소개팅에서 만났다. 얼굴도 상당히 귀염상이고 내가 가슴보다 골반라인을...
71
익명_520199
7,487
막줄에 오늘딸감은 이걸로 정한다고 했지만 사실 샤워할때부터 풀발기상태였다 거울보니깐 가슴본기억이 다...
70
익명_476743
12,709
지금도 심장이 바운스바운스 거린다 시발ㅋㅋㅋㅋㅋ 내 살다살다 이런 광경 보긴 첨이다 썰을 풀자면 원래 3...
69
익명_602008
2,208
안녕 자지들아 나는 9급 순경을 6개월 준비한 일베충이야.. 앞으로 시험까지 9일남았는데.. 자신이없다.. 지...
68
익명_226369
3,956
8월초에 휴가갔는데 나23살 여친22살임 나랑,여친 친구커플이랑 네명이서갔어 텐트가지고 가서 잤는데 텐트...
67
익명_672523
2,947
여친이 군대에있다고 지샥 20만원짜리 거뜬히사주고 오늘 데이트하는데 옷없지? 하면서 옷사주고 오늘도 밥...
66
익명_697302
2,732
1. 밥먹고 20~30분 뒤에 양치질 하자 밥먹고 바로하면 산성성분 때문에 오히려 더 안 좋다. 밥 먹고는 가볍...
65
익명_194043
7,944
그거아냐 에첸엠매장가면 속옷코너에 예쁜티팬티 존나 많다. 외국브랜드고 저렴한 spa라서 팬티 야하고 싸다...
64
익명_624494
5,617
20대 보지들아 잘들어라 1. 남녀 사이에 친구가 있나? 없다 좆도 없다 보지들 잘 들어라 니 이성 친구는 항...
63
익명_182714
5,024
평소에는 씨발년 씨발년 욕하던 원수사이인데 그거 보니까 왜 그렇게 눈에 보이는게 없었을까 남자 손모가지...
62
익명_169071
4,687
어휴 미친 돌아이년 첫번째 사례 밤 11시인가 영화 다끝나고 나오는데 100m 쯤걸었나 바로옆에 모텔있더라. ...
61
익명_203625
2,706
게이들아 어제 내가 그렇고 그런 썸있는 년을 만났다 1차 술먹다가 그년이 DVD방가자그랬는데 내가 2차로 걍...
60
익명_713634
5,420
나처럼 애데리고 오는 아빠들이 좀 있다만..대부분이 구석에 쳐박혀 자거나..스마트폰질.. 대부분이 엄마들...
59
익명_518036
2,658
오른손이 왼손이 시발년들아!!!!!!!!!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