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일방적통보 받고 너무힘들더라
내가진짜 힘든시기이고 이년은 힘든시간 내가 다 기다려줬는데
개좆같이 버리더라 연락을 점점 무시하고 전화피하는식으로 쌩까서
왜그러냐 따졌더니 신경안쓰인다고 헤어지잔다
끙끙앓는데 한달만에 남친생기더라
죽을뻔했다 진짜로
출근해야되는데 몇일밤을 새고 집에 혼자있을땐 무서울정도였다
식욕도 없어지고 먹으면 토할것같고 온몸에 한기들고 설사나고
그냥 몸과 정신이 무너지더라 성고게이들한테 충고많이들었다
여튼 이건 아팠던얘기고
시간지나니까 무뎌지더라 신기하게도 계속생각은 나는데
그냥 그러려니 하게되더라구
근데 이게 무서운게 상대방도 그럴거 아니냐
내랑 좋았던 기억 분명히 있었을건데 다 잊어버릴거 아니냐
그게 참 무섭다.
그 아픈감각 무뎌지고 잊혀지는게 나한테 분명 좋은거지만
왜이리 안타까울까..
에휴 푸념해봤다 잘자라 성고게이들
미안하지만 사실이다.
지나간 것에 미련을 두지마. 너 스스로를 더 사랑할줄 알아야지, 세상만사 다 너에게 손해되는 일 없다. 나중에 시간이 지나가고 나면 그런 년과 헤어진 것에 감사 할 날이 올거야. 실컷 슬퍼했으면 이제 너를 갈고 닦을 차례다 열심히 살아가길 바란다.
무뎌져도 생각은 난다 10년이 지나도 가끔
고통 속에서도 배울 게 있더라.
근데 좋은 스승과 좋은 가르침으로 널 컨트롤하는게 도움이 된다.
헤어져야하는 이유가 명확하면 덜 괴롭긴하더라.
뭣도 모르고 사겼었던 여친한테 차이고
힘들어서 학교생활도 개판으로 하고
다 잊고 군대나 가야겠다 했지만
참 안 잊혀지더라
어제 4년만에 다시만났는데 무덤덤하더라...
나는 헤어진지 3달넘었는데 가끔생각이나네.. 그땐그랬지그러면서 ㅋㅋ
무뎌졌다는건
묻혀졌다는것 라임 ㅍㅌㅊ?
여자못잊는거병신이다
여자들은 남자 금방잊는다 힘들어할필요없음
백일도 안만나서 헤어진지 2년 짼데 그 씨발년이 하루에 몇번씩 꼭 생각난다.
힘내라 게이야. 나도 뭐 누나한테 상담받았는데 이러더라.
넌 진짜 널 괴롭힐 준비가 철저히 되어있구나. 하고,
니 자신한테 좀 여유를 줘봐.,
진짜 모르겟다 아다색히는 안닌데 헤어지잔 말에 그렇게 힘들어 할수 있는 사랑을 한 니가 부럽기도 하지만 측은하기도 하다
하긴 내가 사랑은 안해보고 돈주고 사먹는스탈이라 그런건다 헤어짐에 가슴아픔을 느끼는건 어떤기분일까 상상도 못하겟다
그래서 그런 사랑을 해본니가 부럽기도 하네 내가 감정이 없는건지 생각이 드는 글이다
공감한다.. 가끔 겁이 나기도 하지만 인연이 아닌걸 어쩌겠노.. 예전의 사랑에 무뎌지는만큼 새 사랑에 대한 준비가 되는 거라 생각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