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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이랑 부산갔다가 빡쳐서 집 돌아옴

조회 수
2,082
추천 수
14
등록일
익명_948487
게시글 주소
https://dryorgasm.me/masturbation/33756 복사

씨발 abc마트 가서 신발 보는데

나한테 이거 어떠냐길래 내가 이거는
컨버스 처럼 좀만 신으면 옆에 뜯어진다고

별로라고하니까 첨에는 이쁘다고 계속 그러더라 ?

근데도 자꾸 또 똑같은거 어떠냐고 그래서

별로라고하니까 존나 퉁해있더라 ?

내가 나름 내눈에 이쁜거 보고

이거 어떠냐고 하니까

존나 짜증내는말투로
왜 자꾸 나한테 이런거 추천해주냐고

성질내더라

갑자기 성질내니까 좆같아서
왜 짜증내냐고하니까 자기는 뭐 장난이라고 그러더라 ? 씨발 ㅋㅋㅋ

암튼
얘 삐져가지고

그냥 abc마트에서 말도안하고 혼자 나가더라 ㅋㅋㅋ

내가 그래서 너 계속 이렇게 토라져있을꺼냐고 물어봄

그니까 얘가 자기한테 미안하다고 하면 푼다고해서

응 안해 하고 서로 집가자하고 나혼자 집옴 ㅋㅋㅋㅋ

존나 오냐오냐해주면 찡찡거리는거 좆같아서 단번에 바로 집 가자하고 집옴 ...

나 개새끼냐 ?

댓글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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