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발 abc마트 가서 신발 보는데
나한테 이거 어떠냐길래 내가 이거는
컨버스 처럼 좀만 신으면 옆에 뜯어진다고
별로라고하니까 첨에는 이쁘다고 계속 그러더라 ?
근데도 자꾸 또 똑같은거 어떠냐고 그래서
별로라고하니까 존나 퉁해있더라 ?
내가 나름 내눈에 이쁜거 보고
이거 어떠냐고 하니까
존나 짜증내는말투로
왜 자꾸 나한테 이런거 추천해주냐고
성질내더라
갑자기 성질내니까 좆같아서
왜 짜증내냐고하니까 자기는 뭐 장난이라고 그러더라 ? 씨발 ㅋㅋㅋ
암튼
얘 삐져가지고
그냥 abc마트에서 말도안하고 혼자 나가더라 ㅋㅋㅋ
내가 그래서 너 계속 이렇게 토라져있을꺼냐고 물어봄
그니까 얘가 자기한테 미안하다고 하면 푼다고해서
응 안해 하고 서로 집가자하고 나혼자 집옴 ㅋㅋㅋㅋ
존나 오냐오냐해주면 찡찡거리는거 좆같아서 단번에 바로 집 가자하고 집옴 ...
나 개새끼냐 ?
아구창 날리지 그랬냐
잘 했어. 징징대면 받아줄 거라 착각하는 것들은 혼쭐이 나 봐야지.
사달라는대 사주지 그랬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잘했다
별 미친년 다보겠네 ㅋㅋㅋㅋㅋㅋ 저딴년 왜만남
여기서 니가 지고 들어가면 또 똑같은거로 싸우게될건데
아예 그만만나는게 낫지 상남자는 ㅇㅂ
상남자ㅇㅂ
누가 누구신발사주는거였는데
멋잇따 띠바 나도 너처럼 화끈하고싶다
이시대의 진정한 남자다
보빨러들보다 훨씬나음
애새끼랑 사귀네 ㅋㅋ
잘했다 ㅇㅂ
아니 존나 잘한거야
찡찡대는 거 한두번 받아주기 시작하면 한도 끝도 없음
처음부터 단칼에 쳐내야 다음부터 안 그럼 ㅇㅇ
속궁합 맞우면 연락옴 근데 안 맞는듯 ㅋㅋㅋ
병신 모쏠아다새끼들 뱅뱅 꼬였네
어차피 니네가 신을것도 아니고
저런거 계속 이쁘냐고 물어보는거면 이미 살꺼라고 마음속에 정해놓은건데 그냥 이쁘다고 대꾸해주고 신발이 떨어지던 좆같이생겼던 겅 지돈으로 사겠다는거 냅두면되지 그렇게 꼭 싸워야되겠냐 이러니까 방구석에서 딸딸이만 치고있지
잘햇다시발 찡찡대는거존나 개빡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