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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들아 날이 너무 추워졌다 ^^ 내가 간간히 싸놓은 썰에 치과녀게이라고 밝혔었는데 그때 댓글에 어떤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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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흙수저 일게이다 비록 글 못써도 재밌게 봐줘 2년 9개월 전인 2013년 3월, 난 학교 사설 동아리에 들어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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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가 서울인데 복학하고 살 곳을 구하기가 그래서 아버지가 서울에 있는 지인 댁에 얹혀 지내라 하셨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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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영등포에서 피자랑 칠리감자에 맥주 존나퍼먹고 여자애 바려다주고 돌아서는데 사창가가 눈에 띄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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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시발.... 몇번을 떡을 쳤는지 모르겠다... 낮에 카톡했던대로 저녁 7시쯤에 신천에서 만나서, 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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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가서 놀다가 만난 29살짜리 준상폐가 있는디 처음본날은 얘기나좀하고 번호따고 연락하다가 토요일 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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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콜롬버스의 달걀처럼 알고나면 진짜로 별 거 아닌 팁이다. 우선 나는 여친이랑 그저 추억용이자 나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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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여름즈음 심심해서 헬스밴드다 스케이트보드밴드다 여러개 가입하고 그러다가 물놀이 가는밴드에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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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429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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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하루에도 3연딸 가능한 34세의 아재다 주말에 삘 받아서 거실에 겨울왕국 틀어서 애들 보게하고 마누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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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802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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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자마자 바로 빌었다 퇴근해서 잠바 벗고 주방에서 물 마실때까지도 거실에 삐딱하게 서서 쏘아보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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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629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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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 여자를 좋아하는게 젤 ㅄ임 유흥 여자가 일방적으로 좋아하는건 상관없는데 괜히 지혼자 설레발치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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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갑 보지들은 이미 취업하고 직장인들하고 사귀어서 경리년들도 삼성맨이니 공기업이니 눈만 존나 높아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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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바 주머니에서 안마방 라이타 세 개가 나왔다는 이유로 한시간 정도 고문 당한 것 같다 1.술을 좃나 먹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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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729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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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교육을 제대로 못받은새끼들이라 인성은 고사하고 편부모인새끼들 몇 봤는데 공통점이 조옷나게 자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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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568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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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게이들아 난 일베 11년부터 하면서 오늘 처음 글적어본다 성고게에.. 우선 나를 설명하고자하면, 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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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348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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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위.. 다리천장으로 번쩍든 자세에서 오늘 존나잘느끼길래 전남친이랑도 이렇게했냐? 씨발년아 좋았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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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갑인 여친한테 아는 동생이 있는데 이제 22살짜리가 화장하고 다니는거 보면 존나 찐하게 화장하고 딱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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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진짜 너를 좋아한다면 니가 자잘한 실수를 해도 용서해줄테고, 보수적인 집안이라며 연애가 힘들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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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명도 있어요 베아트리체 근데 나 꼬셔서 옷 벗길래 내가 너 묵주 있잖아, 너 카톨릭 아냐? 했더니 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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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399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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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목격자이자 당사자인건 함정....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애들 어린이집 맡기고 서류 찾아올 겸 다시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