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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699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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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쎅스 못한게, 아니 안한게 이제 24살되는 23살인 지금도 뼈저리게 후회됨. 내가 5살땐가 6살때, 여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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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954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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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럭저먹 먹고살만하고, 차가 4대있다. 처분할려는차는 내가 신차뽑아서 10년동안 13만킬로정도밖에 안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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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914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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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앞에서 만나자고 해서 만남 의외로 구분 못할정도로 여자 같았음 키는 한 163 되는 듯 그리고 졸라게 마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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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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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사귀고, 헤어진지 1년됐는데 지난주부터 사귀게됐다. 내가 여자친구한테 빡쳐서 쌍욕했다가 차였다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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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556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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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만에 만나서 부랄 주물러보고 며칠만에 꽉찼네~ 이러고 섹스하고나서 한3번싸고난다음에 만져보고 쪼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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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803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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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질때 그냥 서로 바쁘고 각자 공부도 힘들고해서 그만만나자라고 했었는데 어젯밤에 카톡왔더라 반년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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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494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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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발기가 예전 같지 않아요. 전에는 아내의 몸을 보거나 닿을 때는 물론 생각만 해도 힘차게 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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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336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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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내가 만나던 여자친구가 "난 섹스할 때 네가 내뱉는 신음소리가 너무 좋아, 날 너무 자극해" 이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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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483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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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너네 왕 죽었다고 아냐고 하니까 존나 노무룩하길래 추모한다고 했더니 갑자기 훌쩍거림 썅년이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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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168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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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아이디나 닉네임에 96,97년생들은 년도를 적는다. SWEETY97,98 이런씩으로 그리고 또하나 21, 22,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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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652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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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지가 상당히 대물이어서 성에 차는 섹스를 해본 적이 없거든 굵어서 아파하는 것도 그렇고 길어서 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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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730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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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역후에 학교 복학하고 공부하면서 복싱부 들어가서 활동하고있는데 거기에 나보다 1살많은 형이 있는데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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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728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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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없었다. 이 사람만나기전.. 없기에 함께하기 두려웠다. 이사람이 나에게 먼저 청혼했다. 집 혼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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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41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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ㅆㅂ 그래서 모텔에서 싯지도 않고 보짓물 고추에 묻은거 딲고 바로나옴 여친이 실수로 그랫다면서 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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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522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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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기대하고 들어온 놈들 꽤 있을거다. 얼마전부터 돌싱 꼬시기에 맛들려서 요새는 돌싱만 작업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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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497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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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여친이랑 지하철 타고 집쪽으로 돌아오고 있었는데 어떤 역에서 유모차를 동반한 부부가 탔어 유모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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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431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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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와이프가 입이나 손으로빼줄테니깐 밤에 자기 깨우라고 하더라 샤워하고 맥주두캔까고 와이프 깨우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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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193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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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나한테 조금은 관심 있지 않을까 기대했는데 지랄 날 그냥 지보다 밑에 있는 인간 취급하더라 선심 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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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906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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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가 쫌 할렘가처럼 되있는데 역주변에 여관이 많더라고 근데 xx여관 이런데가 알고보니 여관바리라고...